출고에도 토토충 명물 쿠재있다 신규 남자 단기들한테 뭐 알려주는 척 접근해서 토토 하자고 꼬시고 5천 원 베팅해서 2만 배로 따 봤다고 자기한테 일당 맡기면 수십 배로 불려서 준다는 머리 벗겨진 쿠재 있음

*일 끝나고 술 사준다고 해서 당연히 뿜빠이일줄 알았는데 다 처먹고나니 자기가 지금 돈이 없다고 내일 입금해 준다고 하고 하더니 다음날 나 보더니 왜 모른척 함? 4만원 1800원 내 놔 십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