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그런 글이..있던데
비슷한 경험 당해본입장에선
진짜 무섭고, 기분 ㅈ같다.
이거는 솔직히 짝녀가해도 바로 정뚝떨임 ㅋㅋㅋ
그것만은 제발 하지마라.. ㅋㅋㅋㅋㅋ
실제로 있긴 한거냐. 오후조 퇴근때 그러면 ㄹㅇ 공포스릴러
세상에 정신나간 인간많은데 여긴 쿠팡이라서...오후조 ㅋㅋㅋㅋㅋ 와 이거 여자가당하면 진짜... 경찰신고해도 무죄다
충격과 공포겠다
언제나 뒤에서 몰래 쿠순이를 지켜본다.
ㄹㅇ 이노. 존나 무서웠겠다. 생각보다 쿠팡에 미친넘 많구나. 그 오타쿠는 그걸 노리고 오후조만 출근하나 보네 ㄷㄷ
ㅅㅂ 무섭겠다 미친놈이네. 같이다니는사람이랑 HR한테 가서 보고해서, 블랙먹이는게 나을것같은데.
일단 큰길로다니고 112앱깔고 가족들도 마중나올수있으면 나오라그래. 뭔미친놈이 다있노
실제로 그런 사례가 꽤 있음 그러면 경찰에 스토킹으로 신고하면 될걸
전에 어떤 병신 한남은 우리집 앞까지 따라오던데 ㅋㅋ
실제로 있긴 한거냐. 오후조 퇴근때 그러면 ㄹㅇ 공포스릴러
세상에 정신나간 인간많은데 여긴 쿠팡이라서...오후조 ㅋㅋㅋㅋㅋ 와 이거 여자가당하면 진짜... 경찰신고해도 무죄다
충격과 공포겠다
언제나 뒤에서 몰래 쿠순이를 지켜본다.
ㄹㅇ 이노. 존나 무서웠겠다. 생각보다 쿠팡에 미친넘 많구나. 그 오타쿠는 그걸 노리고 오후조만 출근하나 보네 ㄷㄷ
ㅅㅂ 무섭겠다 미친놈이네. 같이다니는사람이랑 HR한테 가서 보고해서, 블랙먹이는게 나을것같은데.
일단 큰길로다니고 112앱깔고 가족들도 마중나올수있으면 나오라그래. 뭔미친놈이 다있노
실제로 그런 사례가 꽤 있음 그러면 경찰에 스토킹으로 신고하면 될걸
전에 어떤 병신 한남은 우리집 앞까지 따라오던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