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쿠팡 단기 구력 2년차 되가는 고인물 쿠순이임
솔직히 일 열심히 안 해도 되고
한다고 해서 누가 알아주지도 않고 오히려 캡틴들이 더 부려 먹는 경우도 있음
쿠팡따위에서 열심히 일하면 머해ㅑ? 경력이 쌓이는것도 아니고 몸만 갈리는데 왜 열심히 해?
전부 이해가 가는 부분이지만
그럼에도 항상 본인의 일엔 아무리 하찮은 일이라도
책임감을 갖고 하려는 사람들을 보면 항상 호감임
1인분은 하겠다는 최소한의 태도같은게 참 좋은 것 같음
그런 사람들은 어딜가나 중간 이상은 한다고 봄
그런 사람들은 가만 보면 단기든 계약직이든 딱히 트러블도 전혀 없고
사람 자체가 괜찮은 사람일 확률이 매우 높았어
썩은 동태눈깔을 하고서 흐느적 흐느적 좀비마냥 걷는 사람들부터해서
툭 하면 관리자들 비아냥거리고 뒷담화 해대는 사람들
무리 지어서 시도 때도 없이 떠드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보면 항상 트러블을 일으키고 매사에 불만과 짜증과 비관적인 경우가 매우 높음
이런 사람들 곁에는 일부러 얼씬도 안 함
친해지고 싶지도 않고 말조차도 트기 싫음
근데 묵묵히 자기 할 일 열심히 하는 쿠돌이들 보면 뭔가 호감임
근데 외모까지 내 스탈이기까지 하면 아 밥친구라도 하고 싶을 정도임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사람들은 성별나이불문 항상 호감인 듯 하다
쿠팡만 보면 맞는말임. 근데 중요한건 일에대한 자세지. 세상 어딜가도 내가 일하는만큼 받는다는 생각드는 직장은 없음. 쿠팡은 그게 좀 유독 심할뿐인거고...
미안 글 다 안읽고 위에 몇줄만 읽고 댓글달았는데 밑에 반전이 있었구나... 그래 다 맞는말이야
이녀석 시집 잘가겠다
자기가 한만큼 돌아오는거다 열씨미 한다고 누가 알아주는건 아닌데..마감때 빠른사람보면 호감일수밖에 앖지 그결과...cfc에 끌려갔다...고정으로 그래도 열씨미한다고 먹을거 주고 말이라도 한번씩 걸어주더라
진짜 누가봐도 자지새끼가 쓴글이네
뭐 내용은맞말이니 더는 태클안거마
존못 돼지면 쿠순이 아니다 개나소나 쿠순이래
자지가 안달렸는데 쿠돌이라고 할순 없자나
단기를 2년동안 쳐하는 니가 ㅂㅅ이다 ㅇ
열심히하고 자시고가 아니라 열심히 안 하면 시간 존나 느리게 감 최대한 시계 의도적으로 안 보고 존나 빨르고 열심히 해야 시간 잘 가는거임 - dc App
밥친구 ㅇㅈㄹ 쿠돌이 부려먹을려는 쿠재가 쓴글 ㅋㅋ
막줄 진짜 공감... 쿠팡에서뿐만 아니라 1인분 하고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사람들은 외모가 어떻든 호감이 감. - dc App
아 근데 남자 이야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