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50대는 처먹은 것처럼 보이는 늙은 남자새끼들이 스토커 짓거리 하고 여자사원들이 도움을 요청하지도 않았는데 지가 뭘 해주겠다고 나대면서 여자사원이 안도와줘도 괜찮다고 하는대도 못들은척 붙잡고 찝쩍거리는 걸 볼때마다 저런 씹...씹새끼들이랑 같은 남자로 엮인다는것에 매우 심한 혐오감과 구역질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