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가 뭔 사무직이라던가 뭐 편한일 간게 아니지않음?


물류면은 택배고 당연히 무거운거 있는거 당연한거아님?


난 쿠팡은 안가봤고 몇년전에 전역했을때 


발산 농수산물 취급하는 센터있는데 거기서


새벽에 7시간짜리 알바한적 있었음


당연히 농수산물이니깐 무거운거 있을거라 생각하고


가서 다음날 근육통 오고 개빡셌지만 힘든일인줄 알고 간거라


무거운거 있다는거에 대한 불만은 당연히 안생겨야 정상인거임



무슨 사무직을 갔는데 공장일 빡센일을 시키더라 이런거면


뭐 불만말하는건 당연한건데 


물류일 하러가서 무거운거 있다고 징징대는건 그냥 자기 지능수준


낮다는거 광고하는 꼴 밖에 안됨


남자건 여자건 마찬가지임


보통 남자들이 힘든거나 무거운거 도맡아 하겠지만


여자들 중에서도 물류일인거 알고갔으면 무거운거 맡을수 있다는거


어느정도 각오는 하고 가야지


여자라서 못해요 남자한테만 시키세요 이지랄 하는것들도 


대가리 개 멍청한거



어차피 대부분 90%넘게 남자들이 해주는거 어쩌다가 한번


무거운거 들게되었다고 징징 



그게 꼬우면 식당 서빙을 가거나 어디 김치공장 이런데를 가거나


그러면 되는데 그건 또 안감


그런거에 비하면 쿠팡은 가장 쉬운 물류쪽에 속하니깐




남자도 마찬가지임 


물류 처와놓고서는 무거운 물건 있는 작업 하기 싫다


가벼운것만 할거다 징징


왜 남자만 무거운거 시키냐 징징



어차피 여자 없었으면 남자가 해야하는일임


원래 다른 물류는 여자를 그만큼 뽑지도 않아 


원래 그냥 다 남자가 해야할일을 당연히 남자가 하는것뿐임



눈앞에서 여자는 편한일 하는데 자기만 쉬운일 시킨다 이러는데


애초에 가벼운 일 시키려고 여자들을 뽑은거임



뭐 쌀이 무겁네 세제가 무겁네 징징대는게 그냥 멍청해서


한숨만 다 나올지경임


저따위 마인드로 사는거 진짜 개 한심함



그럼 역으로 너한테만 편하고 가벼운거 시키랴? 


물류일인데? 그냥 반대로 생각해봐 좀 


니가 뭔데? 니가 뭐라고? 



무거운 거 들기 싫으면 너도 뭐 물류관리사나 그런거라도 따서


관리자로 들어가던가? 


그것도 못하면서 징징


그렇다고 다른데서는 받아주지도 않음


다른 물류는 무거운게 기본베이스일테니깐


나도 딱 한번 용인 대한통운 택배회사에서 알바했는데


무거운거 존나 많았다 


두유만 꽉차있는것도 있었고 자전거만 꽉차있는 차도 있었음


그래도 빡세서 힘들다고 죽을거 같긴해도 그거에 대해 불평을


말하면 안됨


왜냐? 물류일이니깐 무거운게 있는게 당연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