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쿠순이 이쁘고 키도 168에 (내가 168인데 나랑 똑같음)

날씬하고 담배도 안피고

청순해서 속으로 오랫동안 짝사랑했는데

웬 기생오래비 같이 생긴놈 날티나는 양아치

나온지 얼마안돼보이는 단기랑 말트더니 사귐

근데 한달도 안돼서 헤어진걸 알게 됐어

남자가 원래 여친이 있었대

나같이 여자한테 엄청 잘해줄 남자는 몰라보면서

왜 저런 쓰레기같은 놈만 만나서 마음고생하는걸까?

정말 화가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