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의 제일원칙


딱 적당히만 하면된다 

좆도 빠릿빠릿하게 할필요도없고 같이일하는새끼 복창터저서 자결마렵게 할필요도없음

그냥 딱 적당히 욕안먹을정도로만 체력안배하면서 설설하면됨


보통 평균이상의 일머리랑 운동신경만 있는 남자면 본인이 최고로 빨리 할수있는 속도의 50퍼만 하면됨 

열심히 한다고 출확잘주고 나중에 꿀자리 생겼을때 넣어주는거 아님 ㅋㅋㅋㅋ

근데 좆같이 느리게하거나 티나가 고문관짓하면 그건 영향이 있음

어제도 리배치갔는데 20대 초반쯤 되보이는 새끼 혼자 존나 달리다가 오후 2시쯤되니까 아침속도의 3분의1로 허덕이고 허리부여잡고 징징대다  한소리 듣더라 ㅋㅋㅋ

그리고 쿠팡가서 대화란걸 하지마라 혼자가서 그냥 조용히 대충 시간때우다 오는거임

말은 분란의 씨앗임 

나도 두달넘게 꾸준히 나가니까 엉겨붙는 약직새끼가 자꾸 약직하라고 꼬시고 출고 갈때마다 맨날 보는 쿠줌마가 친한척 존나하는데 싹다 예예 최소한의 대꾸만하고 무시함

그냥 일주일에 3~5일정도 본인상황에 맞게 출근하고  펑크안내고 조용히 튀지도않게 하면 원할때 신청하면 출확 90퍼이상난다

백수면 최소한 일주일에 3일은해라 

hr하다가 그만둔새끼한테 들은건데 

출확 잘받는사람은  신규>>> 지원금 처받기 위해서 인재풀 확보

그외 중요한건 근태, 일주일에 몇번나가는가, 얼마나 꾸준히 나왔는가 니가 신청한 노선에 인원이 얼마나 포화상태인가  이게 전부임

만약 두달이상 일주일에 4일이상 펑크없이 나간새끼가 있다면 물론 거의 없긴한데 그냥 신청하면 프리패스라고 보면됨 

그리고 남자면 30대를 가장선호한다고함  30대 그다음이 20대후반임 

20대초반새끼들은 약속도 안지키고 사회생활 경험이나 알바경험이 없는경우가 많아서 일머리도 없고 개념없는 새끼들이 존나많아서 꺼린다고함

그리고 갈때 안전화는 뭐 주는거 신는다처도 대부분이 그렇겠지만

깔창은 가져가라 깔창없는 안전화 존나많고 깔창 네파에서 5천원짜리라도 하나끼면 발편함이 3배는 상승함 

그리고 3m장갑이랑 커터칼 정돈 하나 챙겨가라 피킹하거나 집품하거나 하여튼 칼없으면 좆같이 답답한 상황이 좀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