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월 300정도 벌고 월 7일 투잡개념으로 쿠팡 나가기때문에 다른 사람들도 나처럼 투잡으로 나오거나 그냥 쿠팡만 나와도 300은 받는다니 나쁘지 않은 직업이라고 생각하거든.
약직 야간조 300받는다며.
근데 여기 보면 글들이 하나같이 다 패배감에 쩔어있는 사람들 많은 것 같다.
그럴 필요 없는데.
나는 월 300정도 벌고 월 7일 투잡개념으로 쿠팡 나가기때문에 다른 사람들도 나처럼 투잡으로 나오거나 그냥 쿠팡만 나와도 300은 받는다니 나쁘지 않은 직업이라고 생각하거든.
약직 야간조 300받는다며.
근데 여기 보면 글들이 하나같이 다 패배감에 쩔어있는 사람들 많은 것 같다.
그럴 필요 없는데.
ㅇㅇ그리고 엄청공격적임
나도 투잡으로 다니면서 지켜봤는데, 원래 직업이 있거나 언제든 그만둬도 된다는 생각으로 오시는 분들은 그냥 웃으면서 열심히 일함. 주변 투잡 하시는 분들 확정만 잘나면 다 개꿀이라고 함. 그 외 사회생활 하다 어쩌다 흘러들어오신분들 역시 괜찮다고 함.
다만 바깥세상 알바경험 적고, 사회생활 경험없는 친구들이 사회생활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서 그런가 불만이 많더라. 난 솔직히 큰회사를 가든 작은 회사를 가든 책상앞에 앉아있든 몸움직여 일하든 다 거기서 거기라고 봐. 난 개인적으로 쿠팡 알바 좋아함. 몸 움직이고 오면 머리가 개운함. 그만큼 책임질 일 없고.
그것도 아님 나도 얘기해봤는데 여기다니면서 회사의 소중함을 느낀다는 사람들 좀 있었어 글도 그렇게 올라왔었고
물론 아닌 사람도 있겠지. 그럼 다시 돌아가면 되는거고. 포인트는 이미 그 시장에 대한 경험이 있으니, 앞뒤 꽉 막힌 상황아니면 돌아갈 수 있는 여지가 있는 사람들이라는거임. 그게 안되는 상황이면 몸쓰는 고된일에 불만 품는거 말고 다른걸 할 수가 없징
ㄴㄴ비교대상이 있으니 더 짜증나는거지 아예 이거만 보는 사람은 굶어죽을까봐 비교도못함
여기 단기들 대부분 월 100만 남짓 벌고 있어서 그럼....
원래 사람이 마음의 여유가 없으면 괴팍해지고 예민해짐. 그냥 안타까운거지 뭐. 그렇게 불만이면 공부를 하든지 이직 노력을 하든지. 그것도 또 힘들고 귀찮다고 안해요. 그냥 걔는 평생 3류야. 차라리 본인 만족하면서 쿠팡 일하는 사람들은 그나마 낫지. 이도저도 아니고 뭐 사교성이 좋은 것도 아니고..뭐하나 일 시켜봐야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에휴 안타깝다 참
300충이면 이직을 하거나 승진을 하거나 자격증을 더 따거나 제2의 수입원을 만들기위해 공부를 하지 쿠팡같은 핫바지 단기알바할 생각을 하다니 나에 빗대어 너를 인식하자면 존나 병신같다
가르쳐주지마라ㅋㅋ자기는 투잡이라 좋다는데ㅋㅋㅋㅋㅋ여기서도 수준나오지뭐 - dc App
쿠팡이 유일한 생계수단인 사람들이 많아서 뭔가 튀는 사람들 오면 그렇게 열폭하고 시기질투하더라 너 투잡인거 남들한테 알려주지말아라
ㅇㅇ원래 모든 혐오는 자기혐오에서 나오다잖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