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하고 스몰토크하고 일하면 좋지..
근데 맨날 이야기거리가 남뒷담화 흉보기 이런거밖에 없으니.... 정신적으로 지치는거야
그래서..사람들하고 되도록이면 멀리하고 혼자 일하다가 그냥 오는거지
쿠팡은 그냥 단기로 다니면서,,,, 일할 곳이지... 장기로 다닐곳이 아니니깐
인사하고 스몰토크하고 일하면 좋지..
근데 맨날 이야기거리가 남뒷담화 흉보기 이런거밖에 없으니.... 정신적으로 지치는거야
그래서..사람들하고 되도록이면 멀리하고 혼자 일하다가 그냥 오는거지
쿠팡은 그냥 단기로 다니면서,,,, 일할 곳이지... 장기로 다닐곳이 아니니깐
사람 많은 곳은 항상 말조심해야된단다
맨날 남 뒷담화하는 사람이 내 뒷담화 안할법 없는거구..... 중학생 고등학생 자녀가 있는 아줌마들이 왜그렇게 남뒷담화질인지..그거 다 자기 자식들한테 돌아가는거 모르나봐,,,
ㅇㄱㄹㅇ
인사도 그닥?
그게 시작점
ㄹㅇ 맨날 같이 다니고 친목하면 기 빨린다니까
맨날 같이 다니고 친목하는것도 스트레스야
좆팡 다니다보면 뒷담 안할수가 없음. 별 그지같은 것들 많아서
그거 듣는사람은 너가 그지같이 느껴져 그냥 먹금하면 되지 뭔 좋은소리라고 남얘기
명심해라 인사부터 차단해야 너까지 천박한 인간이 안 된다. 쿠팡에서 스몰토크는 남뒷담화 밖에 없다
니도 뒷담화 휩쓸릴까봐 걱정되더라 존나 나랑 상관없는 사람 뒷담듣기 싫음
하 진짜 예의상 인사트거나 웃어주니까 별 이상한 사람 들러붙어서 귀차늠 쿠팡서 좀만 얘기보면 아 얘도 상태 안좋네 하는 애들밖에 없음
스몰톡도 하루이틀이지 나중엔 할얘기없어서 남뒷담 들어주고 있어야하는게 귀찮더라 집품하면서 아줌마들이랑 좀 인사하고 다녔는데 그거 귀찮아서 쌩까기도 뭐하고 그냥 포장으로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