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하나 입고들어가서 여자들하고 같이 편한일하나 출확률 동일함



그렇다고 돈을 월등하게 많이 받는것도 아님



허브가서 뼈빠지게 일해봐야 출확률 오르는것도 아니고 알아주지도 않음.그시간에 친구는 출확 똑같이 받고 입고에서  바코드나 찍고 있더라.허브라는 곳은 내가 나가도 끊임없이 거지들이 충원되는 곳이라서 쓰고 버리는 소모품취급임.허브가면 출확잘줄거라는 이상한 믿음때문+어린 여자들하고 일하기 싫어서 허브로만 지원하는  노가다 아저씨들때문에 항상 인력이 남아도는곳이 허브라는 곳이다.너 아니라도 여기 올사람들 많아.라는게 hr들의 생각임




일부러 사서 고생하겠다 싶은 사람만 추천하는게 허브다.아무런 메리트가 없다.허브 오래하나 여자들하는 편한일 신청하나 출확률은 똑같다.허브라서 출근하는 구만하고 옆에 쳐다보면 입고 애들도 똑같이 출근해서 바코드 찍으면서 논다.



쿠팡 처음하는 애들이나 지금 몇년씩 허브하던 애들도 걍 다른곳 지원해서 가라.몸만 망가지고 후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