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누구에게나 친절하려면 멘탈이 강해야 하는데멘탈이 강하려면 체력이 기본이야체력이 바닥나면 짜증을 내게 되어있다남자캡틴이 확률상 체력 강하고 멘탈 강하니 친절할 수밖에 없고그렇다보니 사원들도 남캡이 편하지만만한 신규들한테 황당한 걸로 시비거는 여캡 볼 때마다 니 인생도 참,, 싶다 ㅋ
알바 다녀왔는데 여캡 나한테 시비 걸더라
지금 그거 다 기억해놔라 ㅋ
그런데 또 다른 여캡은 인상 좋았음. 서글서글하고.. 내 생각엔 결핍이 있는 여자가 캡틴이 될 경우 괴물이 됨
체력이 좋은갑지
남자든 여자든 그런거같음 뭐가 빈거같아 이상한 사람들
체력떨어지면 멘탈 무너지는거 무시못하지
다정함은 체력에서부터...
근데 ㅅㅂ 출근하고 모여서 라인업할때부터 히스테리부리는 ㅁㅊ련들은 출근하는길에 체력방전된건가 아주 그냥 근무시작전부터 딸피던데
연속 5일째 출근이거나 뭔날이거나
물류센터는 ㄹㅇ 여직원들이 좆같은 년들이 많음 아줌마들은 반반 나뉘고 할매랑 돼지년들은 90퍼가 성격 지랄맞음
날씬한 여직원들이 체력도 좋고 친절함
쿠팡 다녀보신함? 텃세는 남녀 구분 없던데
어쩐지 남자도 멸치가.. ㅜㅜ 음
일단 계집들처럼 짜증난다고 꽥꽥대면 남자로는 끝이지
과학적으로 맞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