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내가 떠나야 됨 캡틴은 내말 듣는척도 안하고 그 아줌마들은 거의 고정자리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만한 년 이력 찍혔다고 주구장창 지원이나 쳐보내고 별말없이 일해주니 나만 몸상하고 마음 다치고 지랄이 났지 솔직히 니년들 찢어죽이는 상상 하루에도 몇천번씩 한다 왜 일자리를 잃게하니? 열심히 할 생각 사라진지도 이미 오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