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내가 떠나야 됨 캡틴은 내말 듣는척도 안하고 그 아줌마들은 거의 고정자리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만한 년 이력 찍혔다고 주구장창 지원이나 쳐보내고 별말없이 일해주니 나만 몸상하고 마음 다치고 지랄이 났지 솔직히 니년들 찢어죽이는 상상 하루에도 몇천번씩 한다 왜 일자리를 잃게하니? 열심히 할 생각 사라진지도 이미 오래지만
결국 내가 떠나야 됨 캡틴은 내말 듣는척도 안하고 그 아줌마들은 거의 고정자리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만한 년 이력 찍혔다고 주구장창 지원이나 쳐보내고 별말없이 일해주니 나만 몸상하고 마음 다치고 지랄이 났지 솔직히 니년들 찢어죽이는 상상 하루에도 몇천번씩 한다 왜 일자리를 잃게하니? 열심히 할 생각 사라진지도 이미 오래지만
걍 들이박어 뭐하러 참냐
칼춤 한번 시원하게 춰?
근데 유독 포장이 텃세랑 좆목 심하더라;
포장워터도 고여있음 ㅋㅋㅋ 통상적으로는 매일 물갈이 되는것처럼 보이지만 오토백은 고여있음 가벼운 라인
신선 진열이랑 포장이 진짜 텃세심함 이런 부분에선 집품이 낫긴함
여긴 상온이고 집품사람들은 텃세없고 분위기좋음 내가 단기라 그른가? 근데 문제는 포장년들은 그냥 분위기부터가 썩은 내 올라옴
상온은 진열은 아예 토트를 카트에 올려줘버리니 덜한데 포장은 그런 부분있는듯 센터바꿔
근데 좀 짜증나겠다 니가 잘못한것도없는데
신선 진열은 어떤 텃새가 있음?
가벼운거 손대려고하면 눈치줌 서로 가벼운거 밀어주고
반말 바로 까버리고 이래라저래라하고
공장출신 아줌마들 많을거고 관리자들을 취급안해주니 지들이 왕인줄 아는거고 쉬운토트는 워터들 먹을걸로 잘 구슬리먼 알아서 갖다 바치는것 같더라 신고 계속 들어가니 관리자가 사람들 앞에서 공지 때린걸테고
포장을빨리하면서 그사람들일못하는것까바리면되는데되가리가안돌아가냐
캡틴일잘하는사람은왔다리갔다리안시킨다ㅈㅋ결국그아줌마들이 포장니보다물량처내주니까조치를안하지ㅋ
그아줌마들처내고싶으면그아줌마보다일잘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ㅂㅋㅋ
캡틴이니돌러막기는하는건니가포장속도가아나서임 ㅋ
응 니말이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