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서 온갖 버러지같은 사람들이랑 마주치는거 자체가 스트레스임
셔틀탈때 옆자리 남자면 시발 존나불편하고 자리조금이라도 차지할려고 서로 기싸움 존나함
줄설때 새치기하는 쿠줌 쿠재들 꼭 있음 젊은애들이 새치기하는거 못봄
좆목질하는년놈들 특징이 혼자있을땐 암말도 안하고 있다가
아는사람 만나면 미친개마냥 고래고래 소리지르며 날뛰는거보면 그냥 짜증이밀려옴
커플들이 서로껴안고 뽀뽀하는거 시발 좆같다
안보이는곳에서 하던지 모텔가서하던지 꼭보이는곳에서 지랄염병을 함.
40대,50대, 파지할배들도 있는데 꼭 어린년놈들이 직장내풍기문란도 모르고 지랄염병을 떰
또 추가로 집품러인데 내가 집품해야할곳에서 길막고 얘기하고있는 미친놈들 있었음
그래서 내가 거기집품할려고 위치바코드찍고 물건가져갈려고 해도 한발짝도 안움직이고 계속 얘기쳐하고있는 쿠재 시발럼들
나이쳐먹고 쿠팡에서 그짓거리 하는거보니 인생이 뻔하게보이더라
아 ㅅㅂ 내얘기 하는 줄 솔플해도 업무하다 부딪히는 경우 있는데 치고도 미안하다는 소리도 안하고 그냥 눈 뜨고 보이는 그사람 자체가 스트레스인 경우도 많음
센징이들 민족성인걸 어쩌냐 - dc App
ㄹㅇ 쿠팡가면 기본매너 공중도덕이란게 있는지조차 모르는듯한 밑바닥 그자체의삶을 생눈으로 구경할수있음 쿠팡에서 가장 힘든건 업무가 아니었고 같은 일하고 있는 눈앞에 보이는 사람들로부터 오는 자괴감이었음 자괴감 느끼는 사람들은 노력해서 탈쿠하는거고 그들의 세상에서 문제를 못느끼고 즐거운 사람들은 계속 그 세상 속에서 그렇게 살면 되는거임
첫줄읽고 그 스트레스가 뭔지 알 것 같아서 말이 길어졌네 힘내라
다들 생각이 똑같구나.. - dc App
누군가 아는 사람 만나서 그러는 것까지 불편하게 느껴질 정도면, 네 마음에도 문제가 있다고 본다.
지금은 탈쿠했지만. 진짜 완전 개공감간다.. ㅋㅍ 오래 뛰었거든 본문글 다 맞말.
ㅂㅅ새키네
야 그냥 집에만있어 처나오지말고
길 중간에 버려두고 일보고 다시 옴 행동을 보면 자기만 아는 사람인걸 알지 - dc App
와 첫번째 자리 기싸움 레알 공감 ㅋㅋ - dc App
ㄹㅇㅋㅋㅋㅋ 정상인이 근무할 환경이 아님ㅋㅋ 정상인이면 못버틴다 저런 개버러지 같은 련놈들만 남는곳이 저기임ㅋ
다른건 공감 안되는데 셔틀탈때 새치기 하는 새끼들 진짜 나이쳐먹고 뭐하는지 모르겠음. 40~50은 된 아재 줌마들이 막 서로타려고 그지랄함 매일. 다른 노선은 다 줄서서타는데ㅅㅂ 눈치도 없고 존나 추해보임
100프로공감 예의범절 지키고 서로 매너있게 일하는 사람 본적 1-2명 봄
ㄹㅇ 밑바닥 씻지도않는 찐따새끼들
자리 기싸움은 한 번도 해 본 적도 없고 본 적도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공장 생산직, 쿠팡 같은 물류회사에서 오는 그 암울한 분위기는 뭔지 이해된다... 흔히 말 하는 기계 챗바퀴가 된 듯한 일상과 우울한 사람들과 마주치다 보면 인생 살기 싫어지는 건 어찌보면 당연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듦, 다만 친목질 하는 것까지 눈꼴시려울 정도면 니 마음에도 문제가 있는 듯, 하긴 니 수준도 그런 수준이니까 쿠팡이나 다니는 거겠지만....
셔틀자리 기싸움 존나하는데.. 남자들은 특히 자주 팔짱을 낌 그러면 옆사람이랑 닿으면서 옆자리침범함 그럼 나도 팔짱낌 시발 ㅋㅋㅋ 글고 쿠팡오는거 자체가 인생 밑바닥이라서 오는거임 그래서 나는 벌레다 쓰레기다하고 채찍질한다 쿠팡다니면서 빨리 이 거지같은곳에서 탈출하자면서 본업 존나 열심히 하고있다 좆소를 다니던 택시기사를하던 거기서 망하면 마지막에 오는곳이 쿠팡임 쿠팡이 그런곳인데 그걸 나는 정확하게 인지하고 탈출하고싶다는거임
친목질 하는 새키가 긁혀서 덧 단게 글에서 의중이 보이네 야 일하러 쳐 왓음 일이나 쳐 해 그러니 쿠팡에서도 폐급 짓거리 하지 쿠팡이니깐 니새키 그리 일하는 도중에 친목질 하는거 이해하지 하긴 그러니 거기서 말곤 일할곳이 없지 남 피해주지 말고 니 일 해라 할거 개새키야 - dc App
정신넋놓고 쿠팡에서 ㅈ목질 하지말고 - dc App
정상적인 직장생활하다가 잘 안풀려서 도피성으로 물류 옴. 눈 딱 감고 돈만 벌다 가자 이게 도저히 안됨. 무슨 교통사고 터지듯이 나는 가만있는데 끊임없이 시비걸고 뒷담까대고 남 후려치면서 자기 밑바닥 인생 위로하고. 혼자있다 심심해서 옆사람한테 말 한마디 걸어보면 어떻게 정상인 인간이 하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