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서 온갖 버러지같은 사람들이랑 마주치는거 자체가 스트레스임

셔틀탈때 옆자리 남자면 시발 존나불편하고 자리조금이라도 차지할려고 서로 기싸움 존나함

줄설때 새치기하는 쿠줌 쿠재들 꼭 있음 젊은애들이 새치기하는거 못봄

좆목질하는년놈들 특징이 혼자있을땐 암말도 안하고 있다가
아는사람 만나면 미친개마냥 고래고래 소리지르며 날뛰는거보면 그냥 짜증이밀려옴

커플들이 서로껴안고 뽀뽀하는거 시발 좆같다
안보이는곳에서 하던지 모텔가서하던지 꼭보이는곳에서 지랄염병을 함.
40대,50대, 파지할배들도 있는데 꼭 어린년놈들이 직장내풍기문란도 모르고 지랄염병을 떰

또 추가로 집품러인데 내가 집품해야할곳에서 길막고 얘기하고있는 미친놈들 있었음
그래서 내가 거기집품할려고 위치바코드찍고 물건가져갈려고 해도 한발짝도 안움직이고 계속 얘기쳐하고있는 쿠재 시발럼들
나이쳐먹고 쿠팡에서 그짓거리 하는거보니 인생이 뻔하게보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