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보고 얼굴 트면 단기 계약직 조끼 안가리고
지나가면서 또 나오셨네요 고생하세요 끝
일 다 끝나고 옷갈아입으면서 옆 사물함에
고생하셨습니다 끝
그 외엔 그냥 조용히 내 할일 하고 퇴근함
애초에 눈치를 왜보냐 ㅋㅋㅋ
내가 신경 쓰이는 부류가 딱 하나 있는데
지혼자 바쁜척 카트로 내 L카트나 나 치고 지나가면
그냥 조용히 아이 씨.. 까지만 하면
다음번에 내가 일하고 있는 구역올때는
나 피해서 빠꾸해서 돌아서 오더라
다 지나갈 수 있게 카트 밀어서 공간 확보 다해주고
먼저 가라고 비켜주는데도 일머리 존나 없음
인사하고 관리자 눈치보는거 눈치보지말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 피해 안주는 거나 눈치봐라
싸패임?
어차피 계속 볼 사람들도 아닌데 왜 눈치봄? 눈치 보는게 싸패 아님? 카트치고 가서 박스 다 떨어지고 뒷사람까지 다 막히는데 바쁜척 그냥 가는데 그게 싸패 아님?
제일 정상인같은데?
L카얘기하는거보니 진열이냐
ib ob hub 다함 ib 할 땐 ob들 바쁜거 아니까 진열하다가도 바로 멈추고 L카 비켜주고 높은데서 낑낑거리고 못끄내면 다 꺼내주고 진열하면서 꺼내기 쉽게 미리 정리해줌
심성좋네 너같은 애들이 많아야 되는데
좋은 댓글 오랜만에 보노 알갤에서 ㅋㅋ 그냥 ib 할땐 여유가 있으니까 시야가 넓어지는거 같음
텃세는 아닌듯 사탕이랑 초콜릿 많이 주시던데 어머니들이 ㅋㅋ 근데 맨날 주머니 넣어놓고 까먹고 반납해서 한번도 못먹음
흡연장이랑 식당에서 별말 다하긴 하더라 일부러 들으라고 하는건지 누구랑 누가 눈 맞아서 어쩌구 저쩌구 ㅋㅋ
매우 정상임 - dc App
이런 사람이 입고 에이스지... 진짜 좀 너무한 분들 종종 있음 길막하고 두분이서 수다떨다가 나 진입할려먼 스윽 쳐다보고 미동도 없이 계속 수다/ 통로 딱 중간에 앉아서 하길래 나름 배려한다고 내가 돌아서 왔다갓다 했는데 옆에서 번잡스러웟는지 한숨 푹푹쉼 ㅜㅜ 집품때는 비닐땜에 소리날수 밖에 없는데 첨엔 알바첨이라 ㄹㅇ 상처받음 지금은 기스도 안나지만
또 나오셨네요 고생하세요 고생하셨습니다 정도면 대화 ㅈㄴ 많이 하는거 아니냐 - dc App
속좁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