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빈대 존나 당겼다 밀었다 리비너 생각 ㅈ도안하고
ㅅㅂ 관리자나 뭐나뭐나 다 포장작업자 편의만 맞추느라
리빈대 움직이면서 토트 떨어졌는데
내가 안맞아서 다행인거지 존나 쳐다만보고
미안하단 말 한마디없이 돌이섬; 
리빈 하는 사람은 무슨 노예처럼 써먹고
쉬는꼴을 못보냐 그럴거면 공평하게 돌아가며 일시키던ㅋㆍ
관리자들은 2-30대한테는 막 하고
아저씨아줌마들하고만 잘 지내는게
그 나잇대랑 단합하고 막 써먹으려고 그러나도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