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파레트존 장점이


층이 없어서 따로 물건 찾을 필요 없고


종류 많아봤자 2-3개에다가


보통 정리해서 진열해놔서


대충 눈대중으로 딱딱 나오는데



2A는 씨발


일단 종류 3-4개 기본이라 같은위치 존나 뜨고


원래 진열할때 원래있던상품 한쪽으로 몰아놓고 새 상품 진열해서 구분 딱해놔야하는데


그냥 원래있던 상품위에다가 그냥 바로 쳐올려놓거나


파레트 안쪽에 쌓여있는데 그거 따로 안모으고 그냥 그앞에다가 새상품 쌓아놔서



시발 무슨 선반존마냥 


상품을 존나 찾아야함 ㅋㅋㅋ 


종류만 4-5개라 헷갈리는데 


박스로 되있는게 대부분이라


제품이 다른거라도 한눈에 구분 절대 안감


일일히 다 제품명 읽어야함


선반존이 씨발 구분하기 더 쉽게 됨 



그리고 시발


섬유유연제나 액체은거 


회사가 다른데


종류는 똑같은걸


왜 같은곳에 쌓아놓음??




비슷하거나 동일상품 진열


안되는거 아니였냐? ㅋㅋㅋㅋ






제일 심각한게


시발 2층은 기본적으로 무게나가는게 대부분인데


씨발 기존에 진열되있는 상품위에 박스채로 20개씩 쌓아버려서


집품 한번 하려면 그거 내리고 하고 지랄하거나


파레트 안쪽에 남은 박스 2-3개 있는데


그앞에 진열 꾸역꾸역 쳐넣겠다고 박스를 20-30개씩 쌓아놔버려서 


그걸 집품이 씨발 정리 하고 지랄함


이거 한번 5분 10분 기본적으로 넘어가고 힘 다빠짐




심지어 시발 애초에 빠레트 그 안에 다 못들어갈 양인데


진열 억지로 쳐하겠다고 빠레트 앞에 다가 상품 쌓아놓거나


그냥 무지성으로 쌓아놔서 한쪽으로 무너진경우 태반



남자들이야 키가 어느정도 있으니깐 하는데


쿠줌 쿠순이들은 밑에꺼 집품이나 안에있는거 집품하려면


10분 기본으로 넘어가고 다칠위험도 있는데 




이딴식으로 진열되어 있는게


농담아니고 여러종류 진열되어있는 파레트 70%는 되어있는듯




2B도 종종 나오는데 


이건 나머지 진열러들은 정리 하면서 잘 진열하는데


한두놈이 물량빨리빼고 쳐쉬려고 진열 개판해놓은 느낌이면


2A는 그냥 입고 전체가 이지랄하는거 같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