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잔고에 352원 정도밖에 없어서 음료수도


못뽑아먹는 상화이거든 내내 일하고 퇴근할때


셔틀 타기전에 갈증나니까 시원하게 음료수라도 뽑아먹고 


가고싶었는데 음료값도 올라서 300원으로는 이제못뽑으니


쪽팔림을 무릎쓰고 자판기 이용하는 사람마다 조심스럽게


음료하나만 뽑아주시면 안되겠냐고 나중에 돈드리겠다


하는데 하나같이 들은채도 안하고 쌩까고 무시하더라


사회성 결여된새끼들이 일단 사람이 부탁하면 듣는채라도


해야되는거아님? 그거 얼마나 한다고 한번쯤은 뽑아줄수도


있는거 아니냐 진찐 쿠팡다니는 새끼들 수준이 이렇다는거다


하나같이 질떨어지는 새끼들 밖에없어 사회성도 개병신이고


이런새끼들이 쿠팡을 다니는거야 시발 앞으로 쿠팡다니는


새끼들은 믿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