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허브 단기로 나가고 있습니다
두달되었고 앞으로 두달 더 다녀야 할텐데
이거 왜 이렇게 하기가 싫은걸까요?
일고 고된데 시간은 너무 안가는거 같고
끝나고 나면 내일 신청한 근무를 취소해버릴까 고민하고
당일 아침 통근버스 타러 가기 전까지도 안갈까 고민하고
제가 일하기 싫어서 게으름 피우는 건지
이렇게 일하기 싫으면 다른 회사가서 일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네요
그런데 정말 너무 하기 싫은데
제가 이상한 건가요? 허브 일 자체가 이상한 건가요?
다른건 공감하는데 시간은 잘가지 않음?
쉴새없이 바쁘면 시간도 안가는거 같어요 아예 시간 안보고 그냥 퇴근하라고 할때까지 신경쓰지 말자 이러면 모르겠는데 사람이 그럴 수 있나요
나도 허브만 가는데 하루 하고 나서 씻고 침대 누우면 허리 아프고 다리 부어있음 그냥 이 악물고 나가고 있음
그래도 두달이면 잘버텼네
익일 지급에 목숨 거는거 아니면 그냥 단순반복작업 공장도 나쁘지 않음
다 그렇게 산다
안맞으면 오지마라
차마시는걸 좋아하시나요
그럼 다른걸해 ㅋㅋㅋㅋㅋ누칼협
안가면되잖아
쿠팡 아르바이트 갤러리 가봐라....생각보다 나이불문 ㅈㄴ많아.............................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lists/?id=coupangar
30대 이상 다수
원래 그래 가지마
어 쿠팡 허브면 그게 정상이야
정상임
오후해 시간잘가
허브는 원래 그렇다 인센주거나 출확안줄때나 어거지로 나가는거지 모두가 기피하는게 허븐데
안가면 되지요 안나가면 그만인데 왜 징징거려요
형님 진심 리스펙함... 슈팅장 졵나 빡세던데ㅠㅜ
버텨라. 나도 9개월은 더 굴러야하는 입장에서 암울했지만 악착같이하니까 되더라. 2달이야 뭐
돈필요해서 가는거잖아
허브 한번할 체력으로 입고 3번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