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솔플 하고 싶은데 눈치 없는 새끼가 자꾸 도와주러옴(솔직히 그닥 도움 안됨<<잘 하는 사람 아니면 속도 차이는 얼마 안 나는데 오류는 ㅈㄴ나고 오류 날까봐 신경 ㅈㄴ쓰임+잘 하는 사람이어도 나랑 손발 안 맞으면 개같음)or관리자가 도와주라고 시킴

2.관리자가 갈굼>> 내가 열심히 해서 토트가 없는건데 힘들어서 잠깐만 쉬어도 ㅈㄹ함 그래서 일부러 느리게 해서 토트 있으면 안 갈굼 ㅈㄴ아이러니

3.관리자가 검증 들가라 해서 들가면 포장이 거부함 잘 하는놈이 그러면 그러려니 하는데 꼭 못 하는 새끼들이 거부함(어제 검증 하지 말라고 팔로 밀친 새끼 관리자한테 3번 불려감 등신) 잘 하는 쿠줌분은 검증 들가면 좋아함

4.리빈 강제인거 ㅈ같음 솔직히 2일 리빈 했으면 하루는 하고 싶은거 하게 해줘라

5.화장실을 가고 싶을때 못감(본인은 완료셀 30개 이상일때 뛰어감)

6.옆에 리빈이 아무때나 화장실감(여기에 흡연충이다? 답도 없음)

이런 눈치or매너 없는놈이 옆자리인순간 1.5리빈이 되어버림(빈자리 커버 쳐야됨)

7.뒤에라인 지원가주세요 그라운드 지원가주세요 집품 지원 가주세요 무슨 리빈은 지원가냐?

더 ㅈ같은건 갔다가 돌아오면 토트가 2~30개가 쌓여 있음(관리자 착한 사람이거나 옆 리빈이 잘 하는 사람이면 별로 없을때도 있음)

8.관리자가 다 알아보고(마스크 쓰고 후드 뒤집어 써도 알아보드라)

이름으로 부름

9.여자가 하는 공정이라고 내려치기 ㅈㄴ당함(2/3가 남자로 남자가 더 많은데 무슨 근거로 여자가 하는 공정이라는지 참...)

본인 센터 4군데 돌아봤고 남자고 14개월 정도 근무 했고 만근수당 다 받았고 공정 거의다 해봄(1~2번이라도)

주관적인 느낌으로 허브가 젤 힘들고 그담이 리빈임(한여름 한정 워터가 젤 힘듬<<평소 아이스 1~3개 들가던게 3~5개씩 들감 아이스가 2~3배 들가니 평소보다 최소 5배는 힘들다 보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