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내 주변 캡들은 다 그랬음
표적삼는 게 보통 아줌마들(착하고 묵묵한)
뭔가 좀 찐따스럽거나 지극히 평범한데 일에서 실수 없는 애들.
이거 아니면 뭔가 좀 다른 거 딱히 할거 없어 보이는데 사고 안치고 자주 나오는 부류
이렇게는 약직 권유 많이했고
잘생기거나 이쁘거나 아니면 뭐 딱 봐도 하는 일이 있어보이거나(보통 디자이너 뭐 이런 느낌?) 이러면 권유 안했음 어차피 하더라도 안한다 할게 뻔하고 단기로 나오다가 안나올 거 잘 알아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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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차없는 캡틴들 차있는 캡들이 태워주는경우 많냐?
딱봐도 하는일 있어보이는 단기는 눈에보이냐?
이상한소리 ㄴㄴ. 츄처닌 수당에 미쳐서 폐급도 꼬시더만
할 일 있어보이는 디자이너(쿠팡) 조합이 어마무시하네.. 동화그림작가로 일하는 동생을 알고 있는데, 그냥저냥 먹고 살 만 해서 부업안뛴다. 내가 진짜 이해할 수 없던 직업이, 의외로 작곡과 나와서 밥벌어먹고 살고 있었다는거다. 심지어 한 곡에 10~20만원 받는대. 그런데 생활이 가능한게 ㅈㄴ 신기했음. 완전 무명작곡가도 돈 벌 구석이 있다는게.. 그나저나 디자이너면 무슨 디자이너냐? 그리고 디자이너를 하는데 왜 쿠팡을 나올것 같냐? 니가 생각하는 디자이너는 뭐길래..
디자이넌데 자기 브랜드 출석거리고 차렸다가 부도내면 애미애비도 책임 못져줌 그리고 웹디자이너면 생각보다 박봉이어서 이직하는 기간에 잠깐 나올수도 있음
@아갤러(118.235) 1. 출석거리고는 뭐냐? 자기 브랜드를 출시하고 망한걸 얘기하는거야? 자기 브랜드를 출시하는 상황자체가 디자이너로서 어느정도 경력이 쌓여있다는 의미야. 그러면 브랜드 망하면 뭐할꺼같아? 자기 스승밑으로 다시 기어들어가. 자기 브랜드를 출시하는 수준의 능력자가 그걸로 쿠팡보다 많이 버는데 쿠팡을 나올까? 2. 웹디자이너면 인정인데, 웹디자이너를 본업으로 하는 사람이면 진지하게 그 사람이 디자이너같은 느낌이 날 것 같애? 대학생이 알바로도 하는게 웹디자인이야. 그냥 편돌이 편순이랑 보이는 분위기에서 차이가 없다고
모르지 부도나서 접은 디자이너는 많아도 그들이 어케됐다는 소릴 못들었으니.. 그럼 왜 전직 형사가 사살탐장 낼수도있는데 왜 남의 밑에서 일하겠냐 다 사정이 있는거지
너 디자이너가 브랜드내는걸 대단하다고 여기는 모양인데 유학생들도 힉생시절엔 재미삼아서 브랜드 만들어보기도 해 그러다 망하면 네일샵 들아가서 남의 빌닦아주는일 하고 그러기도 해
@아갤러(118.235) 걔들이 어떻게 됐다는 소리를 못듣는 이유가 남의 밑에 도로 기어들어가서 그렇다고. 쪽팔려서 어디 소문내고 다니겠냐? 나는 니 말처럼 실제로 부띠끄 차렸다가 쪽박찬 경우를 다수 목격했다. 그냥 성격상 여기저기 발걸친 곳이 많아서 그래. 아예 거하게 쇼핑몰까지 차린 경우도 있었고. 위에 말하는 이해안되는 작곡가도 내 지인이야. 사실 성공한 경우보다 실패한 경우를 더 많이 봐. 그리고 웹디자인은 나도 사촌형이 대학때 기사2개, 산업기사 4개 따놓고도 심심하다고 웹디자인 알바해서 돈버는거 보고 나도 따라서 2~3번은 해봤어. 성격에 안맞아서 때려쳤지만. 그럼 나도 디자이너냐?
뭐래는거야 다 사정이 있어서 밑바닥일 하겠지가 내말의 골잔데 이새낀 뜸금 지 아는인간들 썰을 풀고자빠졋노
@아갤러(118.235) 그래 다 사정이 있어서 밑바닥일 하겠지는 맞음. 그런데 거기에 디자이너를 굳이 끼워넣은 이유가 뭐냐는거야. 그리고 너는 그걸 무슨 근거로 어떻게 알아보는건데?
알아보긴 뭘 알아봐 디자이너 운운 내가 했노 그럴수도 있단거지
@아갤러(118.235) '보통 디자이너 이런 느낌'이면 니가 봤을때 디자이너같이 보인다는 얘기잖아. ㅄ이 지가 쓴 글이 어떻게 읽히는지도 모르고 글쓰네
@아갤러3(223.38) 아니 원글 ㅄ은 지가 디자이너 느낌이라길래 디자이너 느낌이 뭐냐고 왜 그렇게 생각하냐니까 자기가 언제 디자이너랬냐고 ㅈㄹ하는 빡대가리임. 겉모습으로 사람을 판단할 수는 있지. 사실 그게 대부분의 직관매커니즘임. 그런데 콕 찝어서 디자이너라고 생각하는 ㅄ같은 이유가 뭘까가 궁금했을분이야.
@아갤러(118.235) 난 그래픽 회사 3년 다니고 지금 쿠팡 계약지으로 있어. 대학 4년 동안 가사 2 산업기사 4 뭐...학과 공부는 안 하시고 자격증만 따셨나. 정신 좀 차리시고 대학 나온 얘들은 다 알잖아. 저 말이 정말 터무니 없는 말. 디자이너가 여기 안 다닌다고? 넌 무슨 디자이너가 대단한 줄 아나 보다.
@아갤러6(112.157) 아마 나한테 댓글을 단 것 같은데, 1. 기사2 산업기사4 정도는 연계전공이면 금방 따. 대학 나왔으면 알잖아. 그리고 요즘 취업경쟁 빡세다던데, 나도 내 사촌형도 취업준비할 때 기사 2개를 기본으로 챙기는 사람들 간간히 있었어. 뉴스기사로도 많이 나왔다. 산업기사는 뭐.. 알지? 기사 따면 금방 따는게 산업기사야 2. 그래픽 회사 3년을 다녀서 너 디자이너라고 하는거야? 너 전공이 뭔데 디자이너가 그래픽회사를 다니냐? 혹시 웹디자인이야? 댓글에 설명한 디자이너가 웹디자인같애? 웹 부띠끄라도 차렸냐? 보통 웹디자인은 웹개발자라고 하지 않냐? 그걸로 조롱도 받는게 현실인데 전공은 뭐냐? 3. 너도 어지간히 빡통인게 디자이너의 개념은 그렇다치고, 댓글의 요지는 디자이너인걸 어떻게 알아보냐야.
@아갤러6(112.157) 아 그래 니가 답해봐라. 너도 디자이너라는 정체성이 있다고 생각하나본데, 솔직히 내 주변에 입사동기를 비롯해서 사교모임에서 만난 사람들이 시각디자인 전공하고도 본인의 회사를 운영하면서도 본인을 디자이너라는 생각을 안하거나, 그냥 하청하면서 디자이너라는 정체성을 가졌던 사람은 없던것 같다. 위에 말하 패션디자이너나 공학설계쪽 사람들이 오히려 디자이너라는 정체성을 갖더라고. 본문글이 설명하는 '딱 봐도 하는 일이 있어보이는 디자이너 느낌'이 뭐냐? 적어도 그게 외부로 보여지는 늬앙스가 존재한다고 생각하냐?
너 캡출신 아니잖아
똘똘한 애들이 쿠팡 계속 하겟냐고 ㅋㅋ
ㅋㅋ 주작 어떤 ㅂㅅ이 일잘하는애 냅두고 일못하는 사람들을 추천하냐 ㅋㅋ
ㅂㅅ새키조
이 새끼 캡틴 아닌듯 위에 팩트로 두들겨패니, 주댕이 싹 다물고 도망가는 수준 ㅋㅋ
뭔 ㅋㅋㅋ사람부족하고 약직 한명 꼬시면 인센티브 존나줘서 한명이라도 어떻게든 더 만들려고 발악을 하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