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달)

신선 싱귤포장, 매일 가도 할만함.

45인승 대형버스 셔틀로 출근.

도착하자마자 체크인 바로바로 해줌.

그래서 좀 쉬다 업무 들어갈 수 있음

캡틴, 쿠줌마들 뭔가 잘 알려주고 친절함.


현재)

신선 워터, 무릎이랑 발목 아파서 연속 절대 못감.

지금도 아프다

셔틀 뭔 노란색 유치원 버스로 바뀜. 짐짝처럼 구겨져서 출근.

도착해도 수십분 서서 기다려야됨.

업무 시작도 전에 지침

쿠줌마들한테 뭐 빨리 가져다달라는 재촉만 들음.


계속 다니면 내가 ㅂㅅ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