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달)
신선 싱귤포장, 매일 가도 할만함.
45인승 대형버스 셔틀로 출근.
도착하자마자 체크인 바로바로 해줌.
그래서 좀 쉬다 업무 들어갈 수 있음
캡틴, 쿠줌마들 뭔가 잘 알려주고 친절함.
현재)
신선 워터, 무릎이랑 발목 아파서 연속 절대 못감.
지금도 아프다
셔틀 뭔 노란색 유치원 버스로 바뀜. 짐짝처럼 구겨져서 출근.
도착해도 수십분 서서 기다려야됨.
업무 시작도 전에 지침
쿠줌마들한테 뭐 빨리 가져다달라는 재촉만 들음.
계속 다니면 내가 ㅂㅅ인듯
ㄹㅇ 남자는 신선센터 가면 포장, 집품 시키다가 눈에 익으면 포장워터 시키는 거 과학인가 보네 나도 처음에 포장, 집품 룰루랄라하다가 포장워터 시키는데 아침 마감시간 4시간 동안에 아지매들 10명 정도 얼음이랑 드라이아이스 미친 듯이 4파렛트 분량 채워주고 다른 부자재 채워주고 멀티라인인데도 마감 싱글 토트도 갖다주고 하다가 학을 떼고 안 나감
단기직 괴롭히려고 안달난 사람들 같음 이래도 출근해? 이런 느낌
@ㅇㅇ(117.55) 이래도 출근해? ㅋㅋㅋㅋㅋ
@ㅇㅇ(117.55) ㄹㅇ 나도 느낌 그만가야되나 싶기도함 ㅋㅋ
이거 진짜...이래도 나와 하는 느낌
내 소중한 한표 반드시 거부 한다
그래서 네가 뭘 할 수 있는데? - dc App
워터 못한다고해야지 강압적인 분위기는 아닌것 같더만
그게 그렇게 쉽게 되냐
그래서 센터 옮겨다녀야 함
예전에 28인승 우등버스가 셔틀로 온적. 있음 물어보니 기존에 콤비버스가 고장나서 회사에 있는 예비치가 이거만 있다고 함
힘들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