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밑바닥 인생들 ㅈㄴ 많음


사람 사이에 심리적인 선, 거리라는게 있고 보통 성인이 되면 이 거리를 안깨려고 하는게 일반적인데 쿠팡 인간들보면 이 개념이 없이 사적으로 막 치고 들어오는 인간들 비율이 엄청 높음. 


내가 어떤 선을 넘어서 뭘 묻거나 권유하거나 했을때 그게 상대에게 무례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걸 보통은 인지하기 마련인데 이 센서가 너무 미미하거나 아예 없는 인간들이 너무 많음. 좀 정신 상태 멀쩡한 사람들은 쿠팡에서 몇사람 겪어보면 절대 말 안섞음






2. 본인이 히키, 정병, 우울증, 기타 질병을 가지고 있음


나는 이런 사람들 보이면 뭔가 안타깝거나 가급적 건드리지 않으려고 하는데, 반대로 이렇게 핸디캡이 있는 사람들을 만만하게 보고 막대하는 사람들이 있음. 니 주변에 그런 사람들이 보이면 자연스럽게 거르면 됨






3. 지금 내 삶이 너무 피곤함


여러가지 이유로 내 삶이 피곤하고 힘들어서 굳이 남들과 소통할 여력이 없는 사람들이 있음. 이런 사람들은 딱봐도 티가 남. 겉으로 봤을때 멀쩡하지만 뭔가 멍하거나 에너지가 없이 방전되어 보임. 203040 이런 류가 쿠팡에 굉장히 많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