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시점 쿠팡에서 제일 문제가 되는 것 중 하나
바로 에어렉스 << 이 새끼임. 두뇌 사고회로가 정상적으로 만들어진 쿠팡 근무자라면 이 물건을 보면 짜증이 나야 정상임. 생각보다 심각함.
너네 한달 정도 전에 야간 근무할 때 센터에서 덥게 일하다가 밖으로 나오면 시원하거나 어쩔 땐 춥다고 생각하지 않았음?
이처럼 쿠팡 센터는 그 넓은 규모에 비해 환기 능력이 매우 부족한 상태임. 밖의 시원한 공기가 빨리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고 한참 걸리는 구조임.
그런데 이것도 한달 전 얘기고 이제는 더 심해져서 바깥도 더워진 상태고 센터 안은 말할 것도 없음.
여기서 문제가 등장함. 씨발 우리 똑똑하신 쿠팡은 이 문제의 해결책으로 무려 에어컨이랍시고 수백 단위를 호가하는데 에어렉스를 내놓았음.
너희 에어컨 집에서 틀 때 방 안에서는 찬 바람 나오지만 그 이면에는 실외기에서 무지 뜨거운 바람 나오잖아? 그 뜨거운 바람 집 안 쪽으로 나오게 하는 사람 있나? 아무도 없지? 만약에 너희 집에 에어컨 설치기사가 그렇게 해두고 가면 화가 안 날 사람이 있나? 이 상황에서 화가 안 나는 사람은 오히려 그거대로 정신적인 문제가 있다고 생각함.
그런데 왜 쿠팡에서 정확히 똑같은 일이 일어나는데 아무도 문제제기를 안 하는거지? 내가 알기로 꽤 오래된 문제로 알고있는데 말임.
에어컨에서 찬 바람이 나오면 뜨거운 바람은 아예 밖으로 빠져야하는게 아주 당연함. 그런데 쿠팡은 어때? 에어렉스 더듬이 앞에 있는 단 한 사람은 시원하지만 그 위에서는 뜨거운 바람 그대로 나오잖아 조삼모사도 아니고 ㅋㅋ
찬 바람 뜨거운 바람 동시에 실내에 들여놓고 시원해지는 법을 알고 있다면 축하한다. 너는 지구 온난화 완전 해결법을 찾은 대가로 노벨상을 타게 될 거임.
남극 빙하 녹는 거 걱정할 필요도 없고 에어컨 백만대 가져가셔 틀면 지구온난화 해결이네?
제정신 박힌 사람 기준으로 근무 8-9시간 중에 진짜진짜 말도 안되게 많이 잡아서 전체의 10%만큼의 시간동안 에어렉스 앞에 서 있다고 쳐. 넌 그 10퍼센트랄 위해 80-90퍼센트의 근무를 훨씬 더 덥게 하고 있음.
결국 이 문제를 해석하자면 쿠팡은 대당 수백 호가하는 기기를 들여놓고 엄청난 전기요금을 내가면서 “쿠팡이 근무자 더위 해소를 위해 이만큼 노력했다.“라는 걸 대외적으로 보여주기 위함인데, 현장에서 움직이면서 발로 뛰는 근무자라면 이 에어렉스를 보면 집에 잘못된 에어컨 설치만큼 화가 나야 정상임.
아, 관리자들은 제자리에서 컴퓨터하며 옆에 에어렉스 갖다두고 8-9시간 시원하게 보내던데 정작 그 찜통 속에서 빨빨 거리며 돌아다니는 근무자들은 1퍼센트의 시간을 위해 99퍼센트를 더 덥게 일하는 게 현실임.
이 문제는 해결될 때까지 계속계속 공론화시켜야함.
누가 거기 가라고 협박했나요?
누가 이글 읽으라고 협박했나요? - dc App
내가 알기론 에어랙스 국가지원금으로 지원받는거 아닌가? 그거 할려면 신청서랑 그 많고 많은 서류중에 위험성평가를 내야하는데 쿠팡이 워낙 이런건 잘되있어서 신청만하면 코끼리에어컨 멸종할 정도로 쓸어담을듯
낙태는 살인이다! 의료제약사와 야합하여 생명경시를 법률로 명령한 헌법재판소는 과감히 해체
집에서 에어컨 쐬고 누워있어라 걍 ㅋㅋ
공론화하니까 더 빡세지는거같은데. 솔직히 관리자들 친절해진거(지금 별로라는애들 21년도 이전에 안 가본애들임 덕쿠 캡들 인성터져서 별거아닌것도 소리지르고 호출함)빼고는 더 안좋아짐
mbc에 제보ㄱㄱ 좆팡은 갓비씨 행님이 참교육해줌
개비씨 꺼져 너도 열폭 다반사야 멍청이들아 ㅗㅗ
신선가라 - dc App
쓸데없이 싸질러놧네 븅신 요약해라
에어렉스가 원래그런용도임 잠깐해결하고 어차피 그거 뜨거운바람 밖으로 다 빼봐야 별차이없음 여름은 에어렉스있든없든 더움 구라같으면 에어렉스없는 구석탱이가서 5분 서있어보든가 그거밖으로 빼려면 시설 설비가 얼마나들어가는데 무지성으로 우기면해줄줄아냐?
막줄은 뭐냐? 이 글이 에어컨 설치해달란 말은 아님. 현장을 더 시원하게는 못 하더라도 최소한 더 덥게 만들지는 말라는 요지인 것 같은데 님이 해석을 잘못한 것 같음
여기서 글 쓰는 것 보다 시민단체나 기자한테 직접 메일 보내는 게 나음 이 짧은 글을 이해 못하는 애들한테 백날 설명해봐야 소 귀에 경 읽기임
에어렉스는 원래 간이시설 안에 두는 실외용도임. 실내에 쓰기 부적합. 그리고 고쿠는 이런 문제 알고 작년 여름에 에어렉스 전원을 끄거나 비치해둔걸 치워버리기도 했다
고쿠가? 고쿠 지금도 에어렉스 엄청 틀어놓던데
고쿠 아직도 개많음 고쿠 환기도 안되는데 참ㅋㅋ
이 개 무식한 기생충 밥벌레 새끼들 이 짧은글도 이해를 못하면 왜 사는거야? 진짜 혐오스럽네
ㅋㅋㅋㅋ 나도 이생각했는데 언론사 제보 해도 물류에 멍청한 애들 많아서 에어렉스 앞에서 헤벌레 좋다고, 이거 없애면 안된다고 하는 애들 많을듯 그래서 무작정 제보하기 보다도 여기서 충분히 공감대가 먼저 형성돼야함
댓글에도 몇 보임 ㅋㅋㅋㅋ
엥 저번에 이천2센터 가보니까 에어렉스에서 뜨거운 바람 나오는곳은 밖으로 빠지게 송풍구? 배관?같은거 만들어놨던데?
그렇게 하고 있으면 아무런 문제가 안 되는데 딱 사진처럼 아무 것도 안 해둔 센터도 많음.
그치 아무래도 내가 다니고 있어서 이런 말 하기는 좀 그렇지만 물류가 진입장벽이 워낙 낮고 무지몽매한 사람들도 많아서 당장에 그 앞에 가면 시원한 것 같으니까 없애면 민원 넣는 사람 100% 있을 듯… 일반 근무자 입장에서 좋을 게 하나 없는데… 이게 정식적으로 공론화가 될 때에 이런 무지몽매한 사람들이 내부의 가장 큰 적임
그러니까 애시당초에 이걸 도입할 때 말도 안되는 보여주기식이 아니라 제대로 설계를 해서 실제적인 효과가 나도록 해야 되는데 어떻게 이렇게 설치해놓을 생각을 하는건지… 물류판이 회사 차원에서도 애초에 다 이렇게 멍청한건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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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바람이 동시에 나오는걸 왜 틀어둬? 내가 이해한게 맞나?...
센터 한중간에 저거 놔두는데도 많아 답이 없어 그나마 더우니 쉬는 시간이랃느 많이 주는게 발전 많이된거지
물류창고는 항상 그늘이 진 건물이라 공기순환만 잘해주면 그렇게 덥지 않던데
막상 현실은 공기순환도 안 되고, 그 찜통에 에어렉스랍시고 사실상의 히터를 틀어놓는 현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