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때부터 쿠팡 알바하고 지금도 가끔 인센 많이 주면


주말에 한달에 한두번 뛰는데 중물량센터 경험 있어서


내가 생각해도 혼자 이인분 이상 하거든? 랩핑도 좆도 빠르게 감고


적치도 ㅈㄴ 빨리하고 


캡틴이 매의 눈으로 보고 있다가 애가 빠릇하거나 잘 치면


바로 바쁜 캠프나 폐급 애랑 바꾸더라


사원님 저기 가서 좀 도와주세여


저 분이랑 바꿀게요


그럼 헬 시작


캠프에 아줌마 있으면 일단 일인분 역할 줄어든다고 생각하고


50먹은 아재들 있으면 테트리스질만 하고 랩핑 안하고 슈트 터지든 말든 


느릿느릿 일만 하고 나머지 애들이 죽어나는 파티임


암튼 


돈 벌러 갔으니 폐급질은 하지말고 일인분 역할만 하면 됨


난 진짜 통탄만 갔다하면 이상한 사람들 너무 많이 봄


안성5 이런 곳은 남녀노소 대부분 잘하니 괜찮은데


동탄은


도트만 만지는 아줌마 


50먹은 아재 테트리스만 하는 아재 


이상한 사람들 너무 많음


동탄에서 일하면


슈트 터진 곳 가서 캡틴이 도와주다가


ㅈㄴ 빡쳤는지 도와주다가 나한태 헐레벌떡 오더니


사원님 저기 .. 저기 가서 도와주세욧…!!


갈때마다 이럼


일하다 보면 한소리 안 나올 수 없게 만듦 


인간들이



아니 어르신 물량 계속 나오는데 적치를 빨리하고 빼셔야지 왜 건물을 올리시냐고. 이모 도트만 만지시지 말고 차면 자키로 좀 빼주셔야지

언제까지 그거만 만질거냐고


가면 일인분 역할 하면 다 돌 아가는데


꼭 양심없는 것들 0.5인분도 안하는 인간들 때문에


같이 하는 사람들 피해감


특히 아줌마들 좀만 뭐라하면 존나 꿍시렁 됨


애초에 허브에 아줌마들 좀 안 보냈음 좋겠음


20-30대 여자애들은 진짜 체력 털리지 않는 이상 열심히 하려는


노력이라도 보이는데 40대 위 이모들은 그런게 없음


면전에 대고 그러니 아직도 그 일 하지 육성으로 지르고 싶은


인간들 많음


진짜 쿠팡 갈때마다 보면 폐급들로만 더 늘어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