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보니까 느낀게 "원하는 순간" 갑질 당하더라..............
예를 들어 아파
아파서 병원을 의사를 원해 그럼 갑질당하는거고(반말듣는다거나 싸가지없다거나)
배고파
배고파서 음식점에 가 소위 맛집도 가겠지
그럼 갑질당하는거고(줄선다거나 불친절하다거나..비싸다거나)
돈.당연한거지만 돈 벌어야지
그럼 뭐 갑질 당하는거고 어딜 가든
월세..전세..매매..당연한거고 좋은 집을 원할수록...
하다못해 폰 요금제도. 빠른거.....원하면..
폰도....각종 사치품도...
뭐 군대에서도 휴가나 외박...이런거 핑계로 갑질하잖아...
뭐 당연히 남자 여자, 등의 이성관계도....
사장과 직원,알바의 관계도...
하다못해 부모자식 관계도....부모도 대부분의 부모는 내가 이정도 해주는데....너 조종 좀 해도 되지 않아?ㅋㅋ
원하는 순간...갑질을 당해
결국 갑질 당하지 않으려면
원하지 않아야하는 듯 그 무엇도....
인간의 본능 자체가 " 어 이새끼 이걸 원하네? 이걸 빌미로 갑질 좀 해볼까? ㅋㅋ" 라서....
쉽지 않겠지만 결코......
갑질당하더라도 욕망을 채우며 사냐
욕망을 포기하고 갑질당하지 않는 삶을 사냐...인듯
욕망이 널 가졋기 때문..
와 원글도 댓글도 주옥이네 ㅋㅋㅋ
근데 ㄹㅇ인게 내가 구닥다리 아이맥을 당근에 내놨는데 구매자가 나한테 이것저것 하라고 시키더라고 그러면서 이것저것 너무 디테일하게 굴고... 난 그때 이사준비하면서 걍 버릴까 혹시 팔리려나 하고 걍 함 올려본거고 안팔리면 버리고 이사가야지 했던차라 내가 이사준비로 바빠서 못하겠다고 걍 다른 구매자 찾아보겠다고 하니까 자기가 다 하겠다며 쿨거래함
그사람이 처음엔 자기가 갑이라고 생각해서 이것저것 날 부려먹으려고 했는데 내가 그깟 구닥다리 컴퓨터 12만원 못 먹어도 그만이야~ 쿠팡 하루 더 나가면 그만이야~ 이 마인드로 안판다 하니까 나중엔 구매자가 자기가 철저한 을임을 깨달음 ㅋㅋㅋ 구려도 12만원에 아이맥 매물 잘 안 나오니까 ㅋㅋㅋ 지가 한마디 할때마다 내가 안팔고싶어했음 ㅋㅋㅋ
그래서 그 무엇도 원하지 않는 것이 유일한 해결책인듯....
근데 난 장치를 좋아해서 그 무엇도 원하지 않는 장치와 사람은 모두 씨발년이라는 장치 두개면 더이상 생각이란걸 할 필요가 없는거잖아 그래서 좋은거같아
군림하는건 상대의 조급함을 미끼로하고, 조급함은 여유가 없음에서 오는것이고. 여유가 없는건 기대하는 마음을 가졌기 때문임. 기대가없으면 실망도없고, 조급함도 없으니 남이 내위에 군림하지못함.
누군가에게 기대한다면 반드시 갑질로 오게되어있음. 상대를 여유롭고 느긋하게 대한다면 함부로 대하지않음. 돈많은 부자들은 여유로운 태도로 대하기때문에 사람들이 함부로대하지않음.
불교 신자같음
눈을 떴구나 - dc App
음식점가면 니가 고객인데 왜 갑질을 당해 ㅋㅋ 줄서는게 왜 갑질이냐
주변에 진짜 다 싸가지 없는놈들 밖에 없음
모든걸 원하지 말아라 ㅋㅋ 너는 곧 혼자 산에가서 절하면서 부처가 되어라
뭔소리임? 아파서 병원을 갔는데 의사한테 내가 왜 갑질을 당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식당을 갔는데 갑질당한다고?? 뭔소리하는거임 식당입장에선 너가 고객인데 병원,식당을 갔는데 갑질당한다 생각하면 진짜 정신적으로 문제있는거 아니냐
의사가 반말하는게 갑질이지 니가 환자고 아프니까, 의사가 없으면 좆되는걸 아니까 반말하는거지 니 말대로 고객인데 고객한테 반말하는게 갑질이 아니면 뭐냐?
매순간이고비다
피해망상 오지네
어떤 병원을 갔길래 의사가 반말을 처하노? ㅋㅋㅋ - dc App
의사들은 '안경 벗어봐' 이러면 급공손해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