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보니까 느낀게 "원하는 순간" 갑질 당하더라..............


예를 들어 아파


아파서 병원을 의사를 원해 그럼 갑질당하는거고(반말듣는다거나 싸가지없다거나)


배고파


배고파서 음식점에 가 소위 맛집도 가겠지


그럼 갑질당하는거고(줄선다거나 불친절하다거나..비싸다거나)


돈.당연한거지만 돈 벌어야지


그럼 뭐 갑질 당하는거고 어딜 가든


월세..전세..매매..당연한거고 좋은 집을 원할수록...


하다못해 폰 요금제도. 빠른거.....원하면..


폰도....각종 사치품도...


뭐 군대에서도 휴가나 외박...이런거 핑계로 갑질하잖아...


뭐 당연히 남자 여자, 등의 이성관계도....


사장과 직원,알바의 관계도...


하다못해 부모자식 관계도....부모도 대부분의 부모는 내가 이정도 해주는데....너 조종 좀 해도 되지 않아?ㅋㅋ


원하는 순간...갑질을 당해


결국 갑질 당하지 않으려면


원하지 않아야하는 듯 그 무엇도....


인간의 본능 자체가 " 어 이새끼 이걸 원하네? 이걸 빌미로 갑질 좀 해볼까? ㅋㅋ" 라서....


쉽지 않겠지만 결코......


갑질당하더라도 욕망을 채우며 사냐


욕망을 포기하고 갑질당하지 않는 삶을 사냐...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