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전역후 물류택배 알바 처음이다 아무것도 모르고 돈 18만원 준다길래 이천로젠 지원해서 왔는데 뭐ㅜ사람들 쫙 서있고 한명씩 호명하면서 난 상차 가라더라 ㅠㅠ 트럭한대 에 물건 실고있는데 진짜 죽겠더라 옆에 같이하던 외국인이 오히려 나한테 한국어린애들은 일좆같이하눼 진촤? 이지랄하고 ㅠㅠㅠ 담당자?같은 사람 3명이 5분마다 번갈아오면서 야!! 씨발 똑바로 안하냐? 개새끼야 시발 이러면서 쌍욕쳐박더라 ㅠㅠ 좆같이할거면 집가서 쳐자 시발5새꺄 이럼.... 한 2시간 욕쳐먹으면서 상차하다가 쉴때 추노해서 걸어서 터미널까지 가는중... 뒷문 담장 넘으려고 헤매는데 경비같은 외국인 두명이 야!! 이러면서 뛰어서 잡으러 오더라 진짜 잡히면 죽을까봐 목숨걸고 도망나옴 ㅠㅠㅠ 하...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