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이 공간에 신규라는 귀찮은 나란 존재가 와서
불필요하게 관리자의 업무를 가중시키는 사람이 되어버림.
슬프게도 쿠팡 관리자들은 그걸 당연한 관리자의 업무로 인식하지 않고
안그래도 바쁜데 신규때문에 챙길거만 늘어나서 더 바빠졌다로 인식함.
모르는거 투성인데 물어보기도 겁나고
결국 물어보러가면 되게 바쁜데 내가 부족해서 어쩔수없이 방해해서 죄송한 사람이 됨.
그냥 조퇴하면 적어도 더 이상 관리자의 업무를 과중시키지는 않겠지 싶어서 조퇴하려하니까
그걸로 불필요하게 본인에게 추가업무가 생긴다고 또 싫어하더라..
그 뒤로 겁나서 쿠팡은 안 감.
ㅠㅠㅠ
ㅅㅂ 나한테 물어보면 존나 잘해줄텐데ㅜㅜ
엥 조선에서 이렇게 맘여리면 힘든데..알빠노 하세요 쿠팡 ㄱㄱ
ㅋㅋㅋㅋㅋㅋ 쿠팡이 어디 사법연수원도 아니고 거기 고인물이라고 해서 너가 기죽을 이유가 전혀 없음 니가 얼타면 그사람들이 너 죽일거야 사생활 염탐해서 망신줄거야 암것도 없음 Z - dc App
다들 그러고 산다..
ㅂㅅ
난 그렇게 괴롭히는 맛으로함
ㄴㄴ 니가 갑이 되어야됨ㅋㅋ
아 맞다.. 좀 너무 착한 애들은 몇번 못나오겠더라... 집품하다가 본인이 민폐 준줄알고 너무 미안해하고 그러면
너무 연약한듯ㅋㅋ 처음에 못하는거는 당연한 거고 민망하면 열심히라도 해 그래도 성격 파탄난 사람들은 태클걸 수도 있는데 신경꺼라 올챙이적 생각 못하는 저능아니깐ㅋㅋ그 캡틴도 마찬가지고 뭐 물류에서 오래 구르면 매일 새얼굴들 때문에 내 일이 가중되는데서 오는 불만이 있을 수도 있는데, 지긋지긋하면 지가 떠야지ㅋ 암튼 열심히만 했음 너 잘못아님 - dc App
여리네
여리고 자의식이 과해서 그럼. 내가 상대방에게 크고 대단한 존재가 아니라는 걸 생각하면 괜찮아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