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쿠 집품러 필수템 올려본다.
여러분들 옷에 육수 흔적 안남길려면 필수템이라 보고
어제 쓱 돌아다니면서 보니까
옷에 흔적을 남기는 사원님들이 꽤 많고
사원님 일부는 옷에 비린내와 공존하는 땀냄새가 장난 아니라서
나 역시 진짜 힘들었던 하루였다.
옷에 냄새 안베길려고
휴게시간마다 쿨링 스프레이 + 향수도 뿌리고
땀도 1분 간격으로 닦음
(6층 기준으로)
내 개인 생각은 그라운드보다 M1/M2가 괜찮다고 생각한다.
그라운드보다 곳곳에 선풍기 많이 깔려있음
그라운드는 앞쪽은 자연바람으로 쐬야 하고
뒷쪽은 선풍기 많이 안깔려서
그라운드보다 M1/M2가
조금 더 나은 조건에서 근무 할 수 있다고 본다.
그리고 얼음물 어제 같은 경우
얼음물 전용 냉장고에 물 보충을 전혀 안해서 진짜 힘들었다.
사원님들 1분 간격으로 왔다갔다 하더라
얼음물 있는지 보러
PS님이 돌아 다니면서 얼음물 공급 해줘서 너무 ㄳ했음
진짜 얼음물 없었으면 탈수 증세로 잠깐 쉴까도 고민했던 찰라 였는데
1. 카트에 거치 장착이 가능한 휴대용 선풍기
2. 쿨링 스프레이
(센터 반입은 안됨 휴게시간마다 한번씩 쓱 뿌리고 공정 출입)
3. 땀 닦을 수건
4. 이온 음료 (게토레이 등등)
5. 무리하게 일하지 말기
(속도로 쪼이고 그런 것 없음 지금 상황에선)
씹게이도 아니고 무슨 ㅋㅋ
옷에 육수 흘리고 불쾌한 냄새 안날려면 어쩔 수 없어
역시 달인 답군..
새벽 4시 (+ 연장) 까지 살아남을려면 생존템이 필수라 보는 ㅋㅋ
어제 6a에서 허브 포장 강제차출 실화인가요?
이틀 연속 전부
토.일 둘다요?ㄷㄷ
넹 요즘 지원이동 피바람 장난 아닌 나야 어차피 마지막에 포장 갈 사람이라서 냅둔거지만
고집사 겨털 얼마나 있음?나 코묻고 냄새 맡아보고싶어
우웩
안경 키큰 곰탱이 아재 요즘 머리띠 하고 다니시니까 무슨 노조파업 일원 같아
나도 그렇게 하고 다닐까 생각도 해봤음 쿨링파스 붙이면서 진짜 깔끔하게 다니시는 스타일이라 나처럼
쿨링스프레이 생각못했네 ㄱㅅ
작년엔 반입 됐는데 (작년에는 그냥 1통을 2-3번 출근하면 동남) 올해는 쿨링스프레이 반입 안되서 나 같은 경우 6A면 가방 입구 앞에 놔두고 휴게시간마다 쓱쓱 뿌렸음
고집사 키스갈겨도돼?
ㄴㄴㄴㄴㄴㄴㄴㄴ
관심있는 쿠순쿠줌몇명 - dc App
없어 근데 신규들 위주로 쿠순 조금씩 보이긴 하더라
캠프는 안가심? 캠프도 요즘 인센 ㅈㄴ 뿌리던데
그래도 돈으로 따지면 캠프보다 고쿠가 최고임 내가 다녔던 곳 계속 가는것이
어제 어디계셨나여 - dc App
6A - 5B - 3A 포장
이시발 고집사때매 카트에 선풍기 올리고 다니는 애들 다 알갤러로 보임ㅅㅂ - dc App
나처럼 선풍기 들고 댕기는 사람 많지는 않지만 분명 있긴 함 근데 그런 사람들은 고인물에 속하고 거의 대부분 아무것도 없는 채 옷에 소금과 지도를 그리며 + 옷에 역한 땀냄새 공존
집품 속도로 쪼기 시작하는 건 언제쯤부터임? 1일?
지금 이 시기에 집품만 하는것도 감지덕지라 (너무 낮지 않으면) 속도로 쪼이진 않긴 한데 그래도 1분에 1개이상을 해야 PS가 안찾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