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이천 센터 야간 출고로 출근했는데
집품만 여태까지 쭉-하다가 어제 계약직 하나가 무결 했는지 워터 투입 지시하더라
집품 생각하면서 왔다가 워터 팔려가서 기분 ㅈ같았는데
워터에서 일하는 계약직 ㅆ새들이 처음 해본다고 분명히 두세번은 말한거 같은데
파레트 딜리버리 위치 좀 얼타거나 빈 토트 정리하는거나 조금만 마음에 안 들어도 ㅈㄴ 지랄하더라
밥 먹을 때까지 ㅈ같아도 버티자 하고 버티다가 밥 먹을 시간 되서
밥 쳐먹고 조퇴확인서 쓰고 관리자 싸인 받았는데
빨쪼가 '사원님 조퇴하시는 건 좋은데, 다음에 올 때는 처음 하는 업무 배치여도 책임감을 갖고 일해주셔야 해요'
라고 ㅈㄹ하길래
'책임감을 갖고 일하고 싶어도 같이 일하는 계약직 사원들 경우가 아니더라'
라고 말하고 나옴
말 저렇게 지르고 갈 준비하니까 빨쪼 ㅈㄴ 어이없다는 눈으로 쳐다보던데
ㅆㅂ 단기가 저런 책임감까지 가지고 일해야 하나 생각이 들어서 어이 없어서 글 싸질러 봄
이천 어디? - dc App
그새끼들은 그게 최대업적인데 그걸 이해못해주노ㅋㅋㅋㅋㅋㅋㅋ
이천3인가
개사이다너ㅋㅋㅋㅋ처음 하면 쫌 배려해주고 알려줘야 하는데 참나
난 여자라서 모르고 살았는데 쿠팡에서 나한테는 평범하게 친절했던 남사원님이 자기보다 어려보이는 초면의 남자단기사원님한테 개까칠하게 명령하듯이 말하는거 보고 남자세계 무섭다고 느꼈음
원래 남자는 보편적으로 여자한테 친절한 편임
@아갤러1(118.235) 관대한 편이라는 표현이 더 맞을듯? 수십년 대한민국에서 지금까지 묵묵하게 남자만 아무 말 없이 군대에 다녀오는 것도 같은 이유임.
ㅇㅇ 그렇다고 해도 그렇게 무슨 이중인격처럼 확 태도가 달라질줄 몰랐어 ㄷㄷㄷㄷ
난 이 나라가 남자만 군대를 간 이유가 유교사상 때문도 있지만 빨갱이들 공작이라고 생각해 남한사람들을 최대한 전쟁에 대해 무지하게 만드는게 목적이어서 여자는 유교정서 이용해서 군대 안보내고 남자도 갈수록 이핑계저핑계 대면서 군복무 기간을 축소한거라고.
남한같은 휴전국가는 남자고 여자고 전국민이 군대를 가고, 방위여도 전쟁에 대해 철저히 교육받아야만 한다고 생각해 총알이 여자라고 피해가고 면제라고 피해가는게 아니니까
최저임금주고 책임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