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쿠팡말고 정부 기관이나 방송국 쪽으로 제보가능한지 궁금함.


자세한 상황은 방법이 있다면 글남기겠음.


간단히 상황은 일을 빨리 안했다는 이유로 여자관리자가


우유담는 큰플라스틱 박스를 집어던지고 발로차면서 면박을 줬는데


주변에 다른관리자들하고 사람들도 많아서 상당히 치욕스러운 경험이라


몇일째 화가 안삭혀서 그냥 못넘어 가겠는데 방법이 있는지  궁금함.


물론 일하는 부분도  내가 초보거나 그럴만하게 개판쳤으면 이러지도


않겠지만 다른 사람도 쿠팡에서 저런 경험 한적있나도 궁금함.


쿠팡 센터 많이 다녀봤지만 와..이런 어린여자가 겁없이 구는건 첨경험해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