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PS, 계약직은 23년 초부터 24년초까지 했고
단기직은 그뒤 2달나가고 근 2달 동안다니고있음.

PS시절 같이하던사람들이 캡틴된거보니 좀 신기하더라

근데 캡틴중 화장진하게 한 여자 OB캡틴 있을거다. 요새 1.3층에만 출몰하던데 진짜 퇴근 1분전까지 익일자 포장안한다고 쪼으고 대놓고 방송으로 꼽주고 지혼자 1.3층 메인에서 가만히 앉아만있으면서 방송만 쳐하는 꼬라지 보니 역겨워서 말도 안나오더라. 나사원일때도 대놓고 나랑 싸웠는데 (본인 계약연장 생각없었음, 그래서 일열심히해주는거 솔직히 봉사하는건데 이딴대우하면 일안하겠다고 선언하니까 아무말도못함) 지금은 그냥 자기보다 나이많은 이모님들한테도 대놓고 화내는 꼬라지보니까 진짜 화딱지나드라.

그거말고는 목에 문신있는 키큰 남자캡틴있는데 1.3층에 있다. 거의 캡틴중 대장급이기도한데.. 일은 못한다. 그래도 예전엔 성깔더러워서 위에 캡틴만큼 평안좋았는데 요즘은 사원들한테는 잘하는것같긴하다. (근데 일은 진짜못해서 아직도 답답함 그래도 사람은 착해졌으니 다행)

그것말고는 나머지 OB캡틴은 다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