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것까진 안바라는데
왜 사원들이 물어보면 무시하고
짜증냄?그러다 지 상사가 내려오면
짜증 안내는척 친절한척 하더라
정말 별것도 아닌것 가지고
짜증 너무 내서 보는사람이 더 민망함
일이 바쁜면 이해하겠는데
요즘 다 혼자 qr찍고 들어가는데
하는일 없이 서서 뭘 그렇게
신규들 한테 꼽을주냐
니들 캠으로 찍어서 박제함 해주까?
안그래도 니들 회사
정부에서 벼르고 있어서
니들 요즘 비상인거 알아
잘좀해
니들도 최저시급 받는 주제에 사원들 무시하지말고
솔직히 꼴같지않아ㅋㅋ
새파랗게 어린년이 이 아줌마고
아저씨고 꼽주고 이 썅년들앙♡

이천2 ㅋㅋ
바람난 쿠줌 말하는건데 ㅋㅋ
컬리 하루 갔다오면 쿠팡HR은 천사가 됨
컬리도 다닙니당
폐급들 존나 상대하다보니 그럼 근데 가끔 ㄹㅇ 성격 병신되서 약직들 좆같게 구는 경우 있는데 그럼 걍 목소리 크게 내면서 그게 맞냐고 뭐라하면됨
목소리 크게 내는것도 볼상사나워서 그냥 조근조근 얘기하니까 더무시하더라 자기들이 일 잘못해서 두명이나 집에 보내면서 지들이 잘났다고 실실 쪼개는데 흠..전엔 안그랬는데 요즘 센터마다 좀 심해진 느낌임 예전 직원들은 수동으로 일해서 엄청 힘들었는데도 이러지 않았거든
어디센터인데
걍 쿠팡다니지마. 요새 쿠팡 않좋은소문많던데 뭐하러 다녀? 난 청소알반지 뭔지 그거함. 오히려 쿠팡다닐때보다 심신안정이 더잘됨
무슨 벼슬애 있는거마냥 구는거 보고 어이가 없어서.. 그렇게 잘났으면 왜 그런 물류인생들 상대하고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