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때는 허브 팔려가서 오비만 신규였음.

2층 가라길래 갔음. 인원이 얼마 없었음. 거의 36센 수준

거기서 포장 워터로 거의 절반을 빼더라.

남자는 거의 다 포장 워터 갔음.

근데 2층 관리자가 말 존나 싸가지 없게 하더라.

누구 한 대 칠 듯.

세 줄로 서라는 말을 그렇게 싸가지 없게 말하는 사람 처음 봤음.

여튼 난 포장층 팔려갔고 거기 여자 관리자 하는 말이

포장 사원과 트러블 생길 것 같으면 자기한테 얘기하라는데

일 하고 보니 지가 젤 문제였음. 소리 엄청 지르고

내가 쿠팡 여러 군데 다녔는데 여기 센터만큼 사원들한테

막대하는 곳 처음 봤음.

공휴일 수당은 연장수당, 야간수당처럼 당연히 줘야 하는 건데

그것 때문에 인센 안 줘서 사람이 부족해서 물량 감당이 안 되더라.

그래서 관리자가 안절부절 못하면서 소리만 지르고

토트 이리 옮겼다 다시 저리 옮겼다 일도 못하면서

승질만 존나 냄.



결론. 인센 없으면 다시 갈 일 없음.

존예 쿠순이랑 존예 관리자도 못 보고

걍 토요일날 다른 센이나 갈 껄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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