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지게 힘듬 ㄹㅇ 메뉴얼 하고있는 보지년들한테

토트 10~20kg 짜리 갔다주는건데

내 담당일진 8마리한테 갔다주고 공토트 빼서 레일태우고

해줘야댐 갔다주기만 하면 끝이아님

쿠순이 시발련은 밑에 토트 가져다놓은걸 '못들어올림'

손이 없는거같음 나는 바코드만 찍을테니

모든걸 다해줘야됨

워터 워터 거리면서 들어달라고함 ㅆㅂ


근데 장점이 내 이상형인 예쁜 아기새 쿠순이가 있다는거

토트 가져다줄때마다 감사합니다 하고 생글생글 웃어줌..

남심 홀리는 미친 여우같은 쿠순이..

 얘는 공토트 생기면 모아서 레일쪽으로 밀어줌.. 

쿠줌이랑 상전쿠순이년은 절대안하는데..

예쁜 아기새 쿠순아.. 다른놈들 다 안해도 넌 제발 가만히 있어

내가 다해줄껀데 아기새야 ㅠㅠ

내가 해줄수 있는건 ...예쁜 아기새 쿠순이한테는

가볍고 편한 상급 토트만 줄기차게 날라다 주는거 밖에 할게없어.. 무겁고 젖같은 토트는 무적권 외모순으로 쿠줌련하고

 상전 노릇하려는 시팔 쿠순이년한테만 배달간다

(물론 무거운거 내가 결국 다들어서 올려야되지만..

난 예쁜쿠순이가 힘든걸 원하지 않는걸)

아기새쿠순이 계속 주시하면서 대기 타다 토트 올려줘야할때

재빠르게가서 밑에 있는거 위로 올려주면서 아기새 쿠순이

엉덩이에 코 가까이대고 숨들이마셨는데 향기 난다 후으..

예쁜 쿠순이 근처가면 분내때문에 정신 못차리겠음..

아기새 쿠순아.. 청순하게 생겨서... 서큐버스같이 야해..

오늘 너무 힘들었는데 쿠순이 보는 맛으로 일했어요 

쿠순이 엉덩이랑 새하얀 목덜미이 솜털 볼때마다

몸에 아드레날린 돌면서 지친 몸이 회복 되었어요..

근데 나중에 퇴근 핢대보니 당연하게도 같이 쿠팡 다니는 남친이 있더라... 절망.. 고백하려고했는데...

손잡고 멀어져가는 쿠순이 엉덩이 계속 보면서.....

 뒤태랑 이쁜 얼굴 사진찍듯이 뇌에 '입력' 해버리고..

 집에와서 오나홀에 정신없이 러브젤 짠뒤 폭딸침..

생에 최고의 자위였어..

남친 있는 쿠순이 NTR 레이프 해서 임신할때까지 박는

 상상을 하니.. 엄청 많이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