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고만 해봤음
모든 아줌마가 다 그런건 전혀 아님


1. 존나 시끄러움
일단 휴게시간 다들 쉬는 분위긴데 즈그집 안방마냥 존나 떠듬
보험얘기 남편얘기 자식자랑 별 쓰잘데기 없는 소리를 남들 다 지쳐서 쉬는데 존나 큰소리로 떠듬
남자들이 얘기해도 존나 조용하게 어느정도 다른사람들 의식하면서 대화하던데 아지매들은 즈그들만 쿨존에 있는줄 아나봄

2.토트 존나 가림
그냥 토트 놓여진 순서대로 처 가져가면 될 것을 꼭 까치발들고 안에 내용물 확인하고 맘에 안들면 뒤에 놓여진거 가져가려함 한 두번도 아니고 일주일내내 보이니까 진짜 개띠꺼움

3. 개인용 선풍기 카트에 처달고
존나 천천히 진열함
5일차까진 존나 땀흘려가며 열심히했는데 아지매들 저지랄하는거 보고 열심히할 생각 싹 사라짐

4. 휴게시간은 랜덤아님?도대체 어떻게 아는건지 휴게시간 10분 전부터 쿨존 근처에 카트 박아놓고 대기타고있더라

5.열심히 하다가도 아지매들 존나 대충하면서 오며가며 지들끼리 마주칠때마다 수다 떨면서 틈만나면 처꿀빠려고 하는거보고 여기서 열심히 일하는놈이 병신이라는 생각들고 아지매 혐오증생김

너네가 본 쿠팡 아지매들도 비슷함?
반박시 쿠팡다니는 아지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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