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본 순간부터 호감을 느꼈어
대화한적도없고 이름도 모르고
같은 챔버에서 어쩌다 지나칠때 눈 몇번 마주치는게 다여도..
나 그사람 좋아하는 마음이 있는데
철판깔고 들이대볼까 싶지만
한심한 내 주제에 무슨 연애야
저사람이 날 좋아할 리도 없을거야
라는 생각하며 내가 해야할 일에 다시 집중하고
그냥 그냥 그저그런 시간들만 흘렀어
근데 그사람이 어느날부터 일을 안나오니까
그래 마음을 접으라는 하늘의 뜻인가?
후련하기도 싶다가도 보고싶은 마음이 막 가슴안에서 차오르고
내마음이 도대체 뭘 원하는건지 답답한 내가 싫다
그사람이 언젠가 다시 창쿠에 나와준다면..
나 말 한 번 걸어볼까?
아님 또 저멀리서 바라만 볼까
오전조 어느공정 어디쪽 말하는 거임
그거는 누군지알까봐 말안할래
@글쓴 아갤러(1.254) 챔버면 ib 아님 집품이겠네 ㅋㅋ
오전조 쿠줌 천국인데 볼만한 애가 어딨노
역시 보는눈은 다 똑같네 ㅋ
상대방 생각은 안하고 지 감정에 취해서 글 싸지른거 보소 ㅋㅋ그런거는 속으로 혼자 생각해라 엠생아
ㄹㅇㅋㅋ 이거보면 절대 안나갈듯 ㅋㅋ
IB?
이 병신은 짝사랑한다면서 센터명이랑 시간은 왜까는거냐 여기서 특정됐다가는 그사람만 얼평당하고 개욕쳐먹는데
오 쓰니는 여자?남자? 느낌상 여자같긴 한데 담에 기회되면 잘해바
힘내 누군지모르겠지만. 잘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