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 있어서 사원님 소리 듣고 어깨 펴고 다니지식당에서 여기 국밥 시킨지가 언젠데 아직도 안나와요 하고 손님이 화내면어유 죄송합니다 손님 곧 나가요 이러면서 쩔쩔매는 아지매였을거 생각하면 기분이 묘함
아니 서빙도 안써줄 외모들임
조선족한테 밀리나? 아니면 지원을 안하는거?
ㅋㅋ
문과가 왤케 많노
문과라서 쿠팡다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요새는 국밥집도 가족경영임 알바안쓴다 즉 볼일없다
아줌마들은 쿠팡 안다녀 힘들어서 쿠팡 정도의 노동강도면 60 먹은 할매도 월 500찍어 병신아 나이 젊은데 쿠팡 다니는건 진짜 개병신임 정신차려
식당 아지매가 ㅈ으로 보여도 그거 빡셈 보조알바 해봐서암 쿠줌들이 그거 하겠냐 음식 서빙하다 손님 머리에 뚝배기 그릇 덩크갈기겠지
넌 쿠팡 아니엇으면 집에서 게임이나 하서나 노가다판 뛰어서 쌍욕 먹고 때리치겟지 ㅋㅋㅋ
ㄹㅇ 더럽게 나대고 다니는 인간들 보면 10중 8,9는 쿠줌
나대는 쿠줌이 죄송합니다 라는 말을 할 줄 안다고?
나대는 쿠줌하고싶다 어떻게해야 쿠팡서 나대는 거냐 ㅋㅋ
음식점에서도 나대다가 짤리고 온 사람들이 쿠줌마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면상에서 똥내 오지게 풍기는 쿠줌들 긁혀서 댓글 쓰는거보소 ㄷㄷ;;;
진짜 쿠팡 다니면서 정신 올곧은 아줌마 100명중 2명 봄 나머지는 다 나사가 빠졌거나 남미새거나 떡두꺼비 진상갑질 등등 어휴 ㅅㅂ 결혼 어케했노 소리 나옴
결혼해서도 나오니까 정상은 아니란거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