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 있어서 사원님 소리 듣고 어깨 펴고 다니지

식당에서 여기 국밥 시킨지가 언젠데 아직도 안나와요 하고 손님이 화내면

어유 죄송합니다 손님 곧 나가요 이러면서 쩔쩔매는 아지매였을거 생각하면 기분이 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