툭하면 몰려댕기고


혼자 솔플하는애들 만만하다고 건들고 다구리치고


지 잘하는 부심으로 오지게 애절결핍 호소하고


말하는데서 급식냄새 나는애들이 많음


거기를 못 떠나는 애들이 거기서 지네 급식시절 동심찾을라고 말뚝을 박나 싶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