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야간 공통) 


1) 밥 메뉴 X같다 

= 메뉴구성이 '탄탄탄' 

= 1주일에 1번이상은 무조건 인스턴트 면덩어리 

= 심지어 반찬구성도 달랑 깍두기 하나만 떤져주고 끝 

= 식당옆에 편의점 생긴뒤로 더 양아치같아짐 


2) 툭하면 연장근무 선언질 

= 물론 정시퇴근은 가능하나 그래봐야 연장시간 맞춰서 버스 출발함 

= 정작 중요한 출고 계약직들은 다 우르르 정시로 도망감 

= 아무것도 모르고 남아있는 사람들만 뒤처리하느라 개고생함 

= 당연하지만 관리자들은 일 더하라고 더 채찍질만 함 


3) 동선 X같다 

= 보안데스크 앞쪽엔 엘베 1대뿐이라서 경쟁률 최악 

= 사실상 계단으로 걸어서 퇴근해야하는데 다리 개아픔 


4) HR에서 툭하면 멋대로 공정변경함 

= 예를 들어 출고나 허브로 지원했는데 

= 정작 센터가면 입고로 바꿔서 사실상의 

= 인센티브 안주는 양아치짓을 하는중 



주간만 해당) 


1) 1층 입고 

단발머리에 키작고 페미니스트 냄새 풀풀 나는 

그 "익룡"관리자는 건제함 

오히려 L3로 진급해서 전보다 더 버럭버럭 샤우팅하고 다님 


2) 3층 입고 파레트 진열 

얼굴 개못생기고 안경쓴 배만 나온 돼지 고인물 계약직 한놈 있다 

3.2층에 상주중이며 서포터라고 하는데 대체 서포터가 뭔데 X덕아! 

계약직인 주제에 단기들한테 업무지시 겁나 하고 다닌다 

예를 들면 "사원님 (뭐뭐)해주세요" / "사원님 (뭐뭐)부탁드릴게요" 

더 웃긴건 그렇게 관리자행세하는데도 거기 현장관리자들은 

그 자식한테 아무말도 하지 않는다는 게 레전드!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