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 건물은 밥이 최악으로 맛 없으면서 핑계를 대문짝만하게 

식당에 현수막 걸어둠

ㅡ직원들의 건강을 위해 나트륨 낮추고 어쩌구~


센터장이 그지같아서 중간중간 쉬는시간이 없고 점심 퇴근 모두 정시에서 유도리 1도없는 센터로 알려져있음.


자동화센터이기 때문에 상온 자동화처럼 메자닌이라는 준2층으로 구성돼 있다.


유일한 신선자동화 센터여서 타센터의 개념을 버리고 보도록.


1.HUB

4층

작업 공간이 쾌적하고 넓다. 레일바로 뒤에 적재 파레트. 바로 자키로 도크로 갈수있는 일자동선. 도크까지 거리도 가까움.


허브중에 가장 잘 갖춰진 센터. 여자캡도 열심히 함. 으쌰으쌰를 넘어서 웃으면서 일함.

허브다니던 사람들은 몰래 11센터만 계속 지원해서 HR도 쓰던사람 계속 쓰는중이라, 이쪽에 지원하면 반려당해서 다른 센터나 다른 공정으로 보내지는데, 허브로 지원했는데 밀린거라서 허브수당으로 받는다. 이게 소문 나서 아는 사람들은 다 여기에 지원해서 일부러 반려당하는중.


2.IB

3층, 5층

센터 내에서 가장 고생하는 공정 중 한 곳이며 단기 채용도 가장 많이함. 그러니 PS가 얼마나 개 고생할지 눈에 훤히 보임. 이 말은 즉 단기보기를 돌 같이 본다는 얘기임. 하지만 약직들 다 착함.


남자고 여자고 자키를 개인 자전거 급으로 끌고 다녀야함.

공정 업무자체가 그런거라서 여자들도 아무렇지 않게 끌고다니는 분위기여서  와꾸가 이쁘고 연약해보여도 그냥 자키 끌어야함.


진열은 자키로 복도에서 파레트채로 가져와서

진열대 옆에두고 3kg정도 되는 자동화토트에 포장처럼 담아서 레일에 태운다.  공토트는 하나 사용할때마다 레일이 자동으로 보급해줌.


또 한가지는 L카트에 토트쌓아서 끌고가서 들어서 레일에 태워야하는 경우가 간혹있음. 그런데 그곳이 겁나 좁고, 자동화 비상등 위치가 환상적이라서 토트태울때 팔에 간섭되니 환상적으로 불편함.


신규센터라 그런지 캡틴들이 좀 전반적으로 착한데, 최근 들어온 어린 캡틴들은 온지 얼마안됐으면서 신입인주제에 말투자체가 텃새부리는거에 찌들어 있음. 단기하다 보면 기분 ㅈ같을 때가 많을거임.

일 안하고 도망다니는 안경 쓴 남자 캡틴도 있음. 여기는 할아버지도 캡틴 써주는 곳임.


작업하는 장소가 상당히 협소하여 괜히 분주하게 느껴짐.

부딪히는 사고가 날 위험이 많음.


3.OB

3,4,5층 ㅡ여자는 ㅈㄴ편한 센터. 다른센 ob할바에 11센ob한다.

4층 메자닌에서 집합하고 3 4 5층

줄이 있다. 선착순이라서 일찍 와서 갈 곳을 줄 서있으면 됨.

4층이 가장 기본적인 타센터와 가장 비슷한 구조.

4층부터 얘기하겠다.


포장라인이 미친듯이 많으나 아직 가동중인것은 몇라인 안됨.

남자는 일단 워터. 리배치인데, 멀티 포장 할 줄 알면 바쁜날 포장도 시킨다. 


레일이 포장대 바로 옆에 있어서 리배치는 L카트 갖다두고 레일에서 카트에 담아 옆에 포장 사원한테 배치를 해주는데, 중요한건.


이 센터는 토트자체가 3kg다 보니, 여자는 무겁다.

그래서 포장대 옆에 토트 올려줄 거치대가 있음.

그 위에 올려줘야 한다. 얼마나 개 지옥일지는 여기까지만 설명해도 알것.


포장 사원들 착함. 남자들 힘들거 알고 배려 많이함.


포장시스템은 타센터랑 똑같음.

부자재사원이 따로 있어서 단기는 부자재할일이 거의없다.

다만 워터는 드라이아이스랑 아이스팩을 갖다줘야 하는데,

이 센터는 스프링카트에 실어서 나르기 때문에 타 센터보다는 워터입장에서는 조금 더 할만한 편.


포장옆에 리빈대가 없어서 아이스팩 나르기가 수월함.

11센 워터를 해보고 나면 그동안 쿠팡은 어떤놈 대가리에서 포장대옆에 리빈을 둘 생각을 했는지 저절로 욕이 나올거임.


리빈ㅡ 4층 리빈은 남자고 여자고 힘듦. 토트를 무버가 갖다주면 

그토트를 작업대에 올리고나서 물건을 빼서 옆에 불이 들어온 리빈대에 넣고 버튼 누르면 끝.

 카트로 집품해오는게 아니기 때문에 기본 무거운 토트를 들어서 작업대에 올리고 하라는 ㅂㅅ멍청한 캡틴들 때문에 쓸데없이 힘들어짐.


키작고 안경쓰고 머리벗겨진 아재 캡틴 인성 토악질 나오니 참고.

4층 대장 캡틴들은 아줌마는 멍청하고, 아저씨는 토악질 나온다.

약직들 보면 남자약직들은 바보노예처럼 생겼음. 워터리배치 겁나 불쌍하다는 생각이 많이들음.


3층

집품

A무버 ㅡ 레일에 토트가 오면서 담으라고 터치스크린에 뜨고 피킹라인에 불이 들어온다. 토트에 물건 담고 버튼 누르면 토트가 알아서 간다.


일자로 주욱 레일 따라서 파레트위에 물건이 적재돼있고, 이걸 Ib가 자키로 배치해줌. 

일자로 레일따라 가면서 도착한 토트에 물건 담아주고 불꺼주면 됨. 개꿀인데 하루에 3만보정도 걸을거임

엄청 빨리 걸을 필요도 없어서 가만히 있는거보다는 몸이 안아픔.


B무버 ㅡ 더 개꿀. 건담이 토트 갖다주는데, 그 토트안에서 도착한 토트에 물건담고 똑같이 불끄면 됨. 걸을 일이 별로 없어서 편하고.

비좁은 통로처럼 생긴곳이어서 간섭 안받고 일할수 있는 환경.


C무버ㅡ 3층 메자닌에 있는데 최강 개꿀 오브 레전드. 쿠팡역사상 가장 개꿀이라고 한다면 이거임. 거의 단기 우선적으로 시킴. 


레일앞에서 서서 가만히ㄱㅣ다리면 진열된토트가 온다.

앞에있는 4개의 공토트중에 모니터에 뜬 번호에 1개담고 버튼 누르면 토트가 알아서 감.  상품이 뭔지 , 어느집인지 조차 몰라도 되고, 토트안오면 쉬어도되는 최강 개꿀임. 다만 바로옆에 캡틴이 상주해서 간섭받을수있는게 단점.


5층 ㅡ냉동인데 온도가 높은편이라 별로 안추움.

리빈

개꿀임.

가만히 서서 토트오면 물건 꺼내서 불들어와있는 칸에 넣고 버튼누르면 끝. 설명할 필요도 없음.


소규모 포장라인 , 단독 워터. 부자재사원 별도



4.ICQA 

345층


여기는 일단 구석에 숨어 있어서 개미굴에서 출동하는 기분임. 타공정 사람한테 ICQA 본진 어디냐고 물어보면 모른다하는 정도ㅋㅋ


도착하면 상당히 음침한 곳에 숨어 있는 개미들이 보이는데, 놀란건 외모들이 남자고 여자고 상당히 준수한 사람들이 개미굴에 숨어 있음. 캡틴들도 친절하고 약직들도 친절함.

어느센을 가나 이 공정은 사람들이 좀 클린해보임.

어려운 말을 많이 씀. 캡틴이나 약직이나 머리아플것 같음.

인원은 타 센터보다 더 적은데 일이 더 많아보임.

무전기로 일 끝날때마다 보고하는듯. 군대식 분위기라서 ㅈ같을거라고 생각됨. 여기는 약직이 사람 없는 이유를 알것같음. 약직보다 캡틴이 더 많다.


전원이 무전기를 받음. 단기도 무전기 주는데,

나를 언제고 부를 수 있기 때문에 겁나 울리는 무전기에 신경을 항상 곤두세워야 하는 점. 각자 동 떨어져 있어서 심심하게 일하는 와중에 무전기로 상시 간섭까지 받는 안 좋은것만 결합돼있음.


무전교신이 상당히 많아서 약직 들어가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

업무는 타 센터랑 다르게 센터내 가장힘든 공정중 한 곳으로 보여짐.


단기는 플로우랙이라는 곳에서 가만히 서서 기다리면 어쩌다 한번씩 타공정에서 똥싼 오처리 토트가 오는데, 그것의 오류를 확인하고 문제 있음? 없음?체크하고 3kg토트에 물건담긴 총합 20키로 정도되는 토트를 들고 파레트까지 걸어가서 분류 적재한다. 가벼운것도 있지만 거진20키로 급을 무한 운반. 10키로 덜나가는 워터라고 보면됨.


한참동안 물건 안오기도 하는데, 가만히 서있기 때문에 다리나 허리 안좋은 사람들은 힘듦. 안 오면 시간 안가서 지옥이고, 많이오면 워터나 다름 없어서 지옥임.


특정시간대 되면 쓰나미처럼 100토트정도가 오는데, 그걸 다 내리지 않으면 Ob출고 보낼 토트가 못가게 레일이 막혀서 

미친듯이 내려야한다. 리배치와 워터의 혼합임.


홀세일이라는 걸 하는데, 홀세일된 토트는 L카트에 담아서 따로 갖다둬야한다.

분명 전산 처리를 했는데, 자동화라 그런지 오류가 많아서 처리가 안되는 토트가 많은데, 그러면 일을 두번해야 한다고함.


이 센터는 파레트가 대부분인데 사람수도 엄청 적어서 재고조사 힘들어보임.

센터 자체가 비좁고 파레트끼리 덕지덕지 붙어있어서 재고조사 하다가 사고날 위험 있어보임.


여기는 단기는 플로우랙 밖에 안시켜서 다른건 잘 모르겠으나, 물어보니  플로우랙이 가장 복잡하지 않은거라서 단기 배정하는거라함. 쉣더퍽


Icqa가 하는 일은 pda로 수량세는거랑, 홀세일, 폐기처리, 파손복구, 폐기 파레트에 적재하고 랩핑하고 자키로 상차한다함. (??) Pda로 하는거 자동화레일에서는 모니터로도 똑같이 함.

타 공정에서 싼 오처리 전체 수정. 유통기한 전량 체크 등등 한다는데, 


일단 타센터랑 다른점은, 선반 위주가 아니라서 몸으로 들어서 해야되는것 위주라서 빡세보임. 타공정으로 알바나가서 봐도 여기 약직들은 어딜 그렇게 바쁘게 돌아다니고, 같은 사람이 전층에 다 보인다.

Ib나가도 ib존에 보이고, ob나가도 ob존에 보이고, 허브나가도 허브존에 보인다. 하루에 4~5만보 걷지 않을까 싶음.


여기센 냉동은 쉬는시간이 없다함. 병신센터


5.QC 

345층


같은 개미굴에서 같이 모임. Icqa바로 옆에 qc안돈 있음.


레일에서 건담이 갖다주는 토트에서 패트롤하기도 함.

바로 밑에 있는 15센터 qc랑 비교해보면 압도적으로 편하다.


여기는 단기가 안보임.


 

*안 적은거 있는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