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말 안듣고 꾸역꾸역 가서 당하고 오는 멍충이들 ㅋ 


??? : 그러는 지는 맨날 이천2 가네? 

- 응 나 약직이라서 출확경쟁 신경 안써 븅ㅅ아 ㅋ 

- x같은 내부정보를 다 알려주는데도 

  헛소리하는 니네는 그냥 가서 처맞아라 좀 ㅋ 



주간 1층입고 

- 여전히 '익룡'관리자는 떵떵거리며 사원들한테 함부로 대함 

- 모 단기가 국가인권회에 찔러서 조만간 퇴사한단 소문이 돌고 있어 

- 물론 소문일뿐이지 확정은 아님 


주간 3층입고 파레트진열 

- 안경쓰고 배만 튀어나온 약직놈 있어 

- 3.2층에서 상주중이며 단기한테 뭐뭐 해달라고 관리자행세함 

- PS도 아니면서 단기가 오류내면 겁나 땍땍거리면서 뭐라함 ㅋ 

- 정작 본인은 직접 하는 일 거의 없음 


주간 출고 

- 2.5층은 뭐 여전히 유명함 

- 전체적으로 작업 압박 심함 

- 특히 3층은 이미 연장 확정 때려놓고 집품하라고 방송으로 겁나 짼다 

- 출고 약직들 다 정시퇴근으로 도주하고 남은 인원이 멍청하게 짬처리 

- 버스 타는곳 앞에서 줄줄이 미리 대기하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ㅋ 


공정 공통 

- 보안데스크밖에 엘베 1대뿐이라 퇴근시 사실상 계단으로 가야함 

- 동선 X같음 

- 점심메뉴의 질은 갈수록 나빠지고 있음 

- 그게 밥맛 좋다는 놈들은 탄수화물만 처먹고 각종 합병증 걸리길 

- 인스턴트 면덩어리 1주일에 1번이상 무조건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