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람들이랑 말도 안섞고 시간이나 빨리 갔음 좋겠어서

혼자 열심히 하는 편인데 어느날 40대 후반정도 돼보이는 아저씨가

휴게실에서 앉아서 핸드폰보는데 말걸더니

젊은사람이 열심히하는거 되게 보기좋은 일인데 이런데서 열심히해봤자

돈 더 주는것도 아니고 몸만 상한다면서 남들 하는만큼만 하라더라

그렇게 열심히하면 기준점이 높아져서 다른사람들도 더 열심히해야된대


무슨말인지 이해는 되는데 알빠노 십ㅋㅋ

대충하면 시간 존나 안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