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1센 허브뛰러 몇번가보고 이후 처음 감
동선 거지같고 폰 놔두고 드가는게 적응 안됐음
2센 다닐땐 걍 방한복 안에 폰 넣고 댕김
진열했음
캡틴, ps 다 친절함
여자들 빤쓰 브라자도 있고 가지각색이더라 신선만 해보다가 처음겪음
통로는 매우 돕고 엘카트 하나 들어감
내가 진열하고 있으면 집품러들 카트 세워놓고 바구니? 같은거 들고들어와서 물건챙겨서 빠져나감
창쿠2처럼 집품 진열 부딪힐일 거의없음
되게 고요함 뱀나올거 같음
이게 노래 유무도 있는거 같음
창쿠2 아지매들 집품하다가 길모퉁이서 만나 떠들고 걍 분위기 자체가 시장통인데 창쿠1은 되게 고요했음
체감상 방송도 창쿠2에 비하면 절반도 안되는수준
전체적인 일하는 틀은 비슷한데
창쿠2는 엘카트에 자기가 직접 토트를 쌓아서 진열하러가야됨
창쿠1은 엘카트에 토트 6개씩 쌓아놓는 사원이 따로있음
신선센은 한 토트안에는 다 같은 제품들인데
창쿠1은 한 토트안에 물건종류가 다 다름 심지어 개수도1개씩임
창쿠2로 치면 닡개진열하는 느낌
창쿠2 빈 안에 물건종류 2-3개 들어가는데
창쿠1은 한 빈에 물건 종류 9-10개 되는곳도 있음
자리도 눈대중으로 파악못하고 계속 추천자리찾기 눌러서 진열할곳 찾아야함
신선센에서 그렇게 강조하던 가로진열 세로진열 이딴게 의미가 없음
그냥 무조건 빈 안에 물건 쑤셔넣는거임
그외에 별차이는 없음
밥은 비슷비슷함
만약 5층 걸리면 아찔아찔할듯함
엘리베이터 타기에 시간 걸리고 제한적이고 계단왔다갔다 쉬는시간 폰 한번보러 가기도 귀찮을듯함
비수기라 그런가 뭔가 사람이 많다는 생각은 안들었음
창쿠2 심하조 오후조 심야조 다 있을땐 완전 시장통 분위기인데
여긴 조용하고 좋았음
체감상 캡틴들 쪼우는 방송 빈도고 2센보다 훨신 적었음
근데 출근길동선헬 + 사물함 왔다갔다 귀찮음 이런거 때매 좆같았음
그리고 개인옷이라 일하다 옷이 생각보다 더러워진다는거
방한복입을때처럼 옷을 막 다루진 못함
앞으로 종종 가볼생각은 있음
처음이라 진열시켜준거지 창쿠1은 언제 워터시킬지 모름ㅋㅋ 창쿠2는 단기면 무조건 그냥 99프로 진열인데
뭔소리임 남자는 다른것도 졸라 많이 한다
ㅋㅋ 1센 주간 입고는 방송 안해 임마 ㅋㅋ 출고에서만 하지
남자가 창쿠1? 조만간 글 한번 더 써야될거다
ㅋ 쿠팡아르바이트 갤러리에서 사용후기 남겨둔게 그거였음?????????????????????????????????
솔직히 적나라하긴해..
여름에 출고는 그야말로 헬임ㅋㅋ 오후 4시반 캡틴까지 뛰어다님 - dc App
사람은 천사였습니다. https://m.dcinside.com/board/universe/116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