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해라 .. 진짜 최소한의 말도 안하는사람이 있음 


캡틴이 뭐 부탁해도 눈동자가 흐리멍텅 하면서 아무말도 안하고


쌩 하는사람 여럿봄 ㅋㅋ 고개만 까딱이는 시늉하고 


최소한의 의사소통도 못하는 애들이 많더라 


난 이렇게 생각함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같은 부류임 ..


왜 그렇게 느꼈냐면 정수기 옆에 전기콘센트가 바로 있는데 

어떤 단기남자 물 콘센트에서 흘려서 쇼트남 


아무도 안봤다 생각했나 바로 나가더라 ㅋㅋㅋㅋㅋ

캡한테 말하러 간건가 싶었는데 그냥 쌩깜 ㅋㅋㅋㅋ


진짜 사람 여럿 피보겠다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