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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쿠 ㄹㅁㅇ 까는 글이나 댓글 보면 까칠하다랑 잘 안 움직인다 이거 두가지 이유가 큰 거 같은데 하나하나 객관적으로 짚어 봄


"근데 시간지나고 짬밥먹으면서 사원들 대하는 태도랑 말하는거 보면 가시돋힌 경우가 상당해졌음 마감때 성질내고 짜증내고" <<<<< 우선 이 부분부터 마감 못 칠 거 같거나 빠듯해지면 예민해지는 건 ㄹㅁㅇ만의 문제가 아니라 용쿠 출고캡들 공통점임 전부 다 그럼


물론 그렇다고 해도 까칠해지고 성질내는게 옳다는 건 아니고 잘못 된 거 맞는데 ㄹㅁㅇ 하도 까여서 그런지 요즘에는 성질 내거나 짜증내는 거 1도 없어짐 고로 억까


"ㄹㅁㅇ는 잘 안 움직이고 노트북 앞에만 붙어 있는다"  <<< 이것도 내가 볼 때는 ㄹㅁㅇ는 딱 캡틴들 중간임 엄청 활발하게 돌아다니는 스타일도 아니고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 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딱 평타


실제로 ㄹㅁㅇ 상온에 있을 때는 바나나 파우치 없으면 까대기 존나 함 냉장에 있을 때는 그거 보단 적게 움직이는 거 같은데 딱 할 거만 하는 스타일인 느낌? 이 부분도 ㄹㅁㅇ보다 덜 움직이는 캡틴도 많은데 ㄹㅁㅇ만 존나 까이는 거 보면 억까 느낌 심하게 있음


요즘 ㄹㅁㅇ 보면 알갤에서 진짜 미친 억까 당하는데도 불구하고 사원들한테 짜증 내거나 신경질 부리는 거 없고 인성질 1도 안 하고 오히려 사원들 배려해서 정시 퇴근 시켜주고 하는 거 보면 사람 아니고 천사인 거 같음 ㄹㅇ 용쿠 캡틴중 인성 goat 용쿠의 빛과 소금 같은 존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