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투잡을 뛰어서

쿠팡다니는데 보고 있자면 현타가 옴


1.  일단 일을 열심히 하려는 새기들이 없음


물론 간혹 초보자나 열심히 하는데 못하는 건 어쩔 수 없다.

그정도는 이해함 첨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디있어?  시간차가 존재하지

근데 문제는 안하려는 부류가  90% 거기에 계약직/ps/캡도 대다수


여긴 다수가 소수에게 "해줘" 마인드임 스케줄 시간타임마다 다르긴한데  비슷함

그냥 "결근"도 조퇴도 존나많음 심지어 정배나 바쁜날에만 "그게 터지는 보건휴가"와 일이 생기는 "연차"가 많이 나옴


근데 윗선에서도 할말이 없는게 계약 / ps / 캡들도 저지랄을 함

어느 부서도 공통이지만 더 높은 사람들은 밑에 처우 생각안하고 오로지 실적에만 열을 올림


그냥 다 이기적인 새기들로 똘똘뭉친 곳임

하긴 대장도 그러잖아 "시간제 근로자가 무슨 열심히냐"며 인성터졌던데  


그렇다고 일을 남들의 몇배로 하던  열심히 하던 처우도 없음....ㅋ


제일 이해안가는게 저 따위 말을 내뱉고는 HTP는 왜 만들은 거임??  어차피 열심히 안할거 아는거잖아? ㅋ


대기업이라 놓고 모순덩어리임

"아래나 위나 인성파탄의 모임 그냥"해줘"마인드가 장착됨"



2. 인사팀 일반회사처럼 안돌아감 


기본적으로  일반회사 + 아웃소싱의 경우에도 실적이나 성실성을 보고 

전체적으로 서로 연계해서 추노 / 일안함 / 잦은 조퇴 등등 블랙리스트 작성해서 출근을 못하거나 안주는게 맞는데


여긴 폐급안가리고 무조건 주더라 최소 공정관리자들이 분명 언질을 하면서  말을 했을텐데

인사팀이라는 곳은 개쌍마이웨이 ㄷㄷ 그냥 출결만 보는 것 같음 


그래도 성실도나 실적을 보는 곳도 있고  아예  고정맴버를 안뽑는 지역도 있음  

인사팀마다  다다름 체계가 개판임 그냥 출결만 좋으면 되는듯 



"애초부터 이러면서 왜 HTP같은 실적은 왜  만든지 노이해.."



3. 뇌가 썩은 애들 투성임 루저들만 잔뜩

얼굴은 빻은 걸 떠나서 일하는 거보면 다 썩었고 긍정적인 애들이 하나도 없음

딱봐도 "일하기  싫어..."이런 스멜만 느껴짐  자기합리화들은 왜이리 잘하는지


"천천히 하세요" / "화장실 20~30분" /  "수분마다 시계체크" / "힘들어요" 말은 하면서

기어다니는 놀러나온 새기들만 있더라 몸이 고장난다 ㅇㅈㄹ하는 새기들이 제일역겨운게

그렇게 하지도 않으면서 망상으로 "몸이 고장났다" 혹은  "엄살"피우면서 뺑끼치는 새기들


애초에 운동을 안했으니까...그 ㅈㄹ이지 운동이라는게 고통을 동반한 거다

운동을 하기 싫으면 안해도 되는데 그럼 상담원 / 영업직 / 사무직 / 좌식근무로 가면 되잖아? 

이건 육체노동인거 알면서? 왜 남에게 피해주면서 지만 편하길 원하는 거지? 

쓰레기새기들이 너무 많음 무능력한 주제에 불만만 한가득


"보고 있으면 긍정적인 사람도 없던  혐오가 생김....싹다 뒤졌으면 할정도로 화남..."


보고 있으면 그냥 암걸릴 것 같음  비정상인이 90%라고 장담해도됨

심지어 관리자가 왜 오류나는지도 모르더라? ㅋ 나도 아는 걸 컴활능력이 정말 최악이던데

이러니 개나소나 관리자한다고 말하는 거지... 


예전에는 회사사람들과 친목질을 했는데
여긴 마인드가 정상이 아니라서 휴게시간도 내업무만 하고 있음


빨리 탈출하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