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몸무게 70킬로인 사람이 75킬로 됐는데 다시 70킬로로 빼는 건 쉽다
근데 그 사람이 100킬로 됐는데 다시 70킬로까지 빼려고 하는 건 뼈를 깎는 노력이 필요하다
신체는 항상성이 있어서 100킬로가 되면 그 몸무게 유지하려고 뇌에서 많이 먹게 시킨다
살 빼려면 이걸 극복해야 되는데 쉽지가 않다
물만 먹어도 살 찌는 게 아니고 한번 고도비만 되면 신체의 셋포인트가 달려져서 그런 거다
예를 들어 몸무게 70킬로인 사람이 75킬로 됐는데 다시 70킬로로 빼는 건 쉽다
근데 그 사람이 100킬로 됐는데 다시 70킬로까지 빼려고 하는 건 뼈를 깎는 노력이 필요하다
신체는 항상성이 있어서 100킬로가 되면 그 몸무게 유지하려고 뇌에서 많이 먹게 시킨다
살 빼려면 이걸 극복해야 되는데 쉽지가 않다
물만 먹어도 살 찌는 게 아니고 한번 고도비만 되면 신체의 셋포인트가 달려져서 그런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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