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 할머니가 봐도 남성으로 안보이는 


사회바닥 도태놈이 


알바갤에 쳐들어와서늣 지가 남성이래ㅉㅉ


생긴 것도 좃같이 생겼으면 쥐죽은듯이 다닐것이지 씨발 노가다놈이 왜저러나몰라


하여간 보자보자하니까 별꼴이 다있다


저래서 막장놈들에겐 한글을 안가르쳤던건데 말이지




여성이 80%에 여성대다수가 40대인 알바갤에 왜오지?? 기이하네





어쨌튼 


제목에 쓴 설렁탕 집은 


내가 초딩때부터 나 데릴러 온 가족과 먹던 단골맛집 (전국구 유명맛집되서 라면회사에서 이 집 설렁탕면으로 라면도 만든) 이라 항상 맛있게 먹은 밥집 인데 그럼에도


그때 그 광경 보고 밥맛 떨어졌던 기억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