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아끼는 태도가 자연스럽게 드러나서


세상에 조금 더 다정해지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여서


웃을 때 세상이 아름다워 보여서


예쁨을 무기로 쓰지 않아서


그래서 보고 있으면 괜히 나도 말과 행동을 고르게 되어서


결국 예쁜 애들은 보는 사람의 마음가짐까지 

예쁘게 만들어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