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받지 못했던 사람도 사랑해주면 바뀌고

유전자도 계속 다른 행동으로 미세하게 변형시킬 수 있음

사람은 고쳐쓰지 못하지만

절망만하고 원망만 하기엔

가능성이 없진 않다는 거지